이형일 신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한국판 전략형 국부펀드’를 통한 국가 전략산업 투자와 성과의 국민 환원 방침을 제시했다. 이 부총리는 22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국제경쟁 속에서 산업경제를 선도하기 위해 ‘한국판 전략형 국부펀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 전략산업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부펀드가 직접 투자하고, 그 성과는 국민들께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부총리는 “재경부는 관련 법안 논의를 위해 국회와 충분히 소통하고, 투자
2026-09-22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