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사회적 책임 다하기 위해 호국보훈 묘역 정화와 보육 지원 활동 연계”
GS글로벌이 6월 호국보훈의 달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충원 묘역 정화와 보육시설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성원 GS글로벌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GS글로벌은 지난 2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두려움에 맞서 한 치의 주저함도 없었던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후대에 전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데 HD현대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31일 HD현대에 따르면 정 회장과 문재영 HD건설기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200명은 호국보훈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후원 △호국보훈을 3대 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꾸준히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효성은 2008년부터 ‘사랑
효성이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효성은 2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임직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임직원과 효성 대학생 서포터즈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먼저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을 참배했다. 이후 효성의
한신공영은 사내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단체 ‘한신효(孝)플러스봉사단’이 16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약 6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문 앞에 집결한 뒤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후 봉사단은 한국전쟁 전사자와 독립유
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지우 부친 최운용 씨는 전날(11일) 별세했다. 최지우는 가족과 함께 상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6시다.
군인 출신의 고인은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0일(현지 시간) 뉴델리에서 성대한 환대를 받았다. 한국 정상이 인도를 국빈으로 찾은 것은 2018년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8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쯤 인도 대통령궁 라슈트라파티 바반에 도착해 나렌드라 모디 총리, 드라우파디 무르무 대통령의 영접을 받았다. 인도 정부는 예포 21발을 쏘며 이 대
전남도 완도군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숨진 소방관들은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이거나 세 자녀를 둔 아버지였다.
13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완도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해남소방서 북평119지역대 소속 노태영(30) 소방사는 오는 10월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랑이었다는 것.
1996년에 태어나 평소 꿈꿨던 소방복을 입게 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0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찬 회동을 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양당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1시간 30분가량 배석자 없이 만났다.
이번 회동은 지난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현장에서 장 대표가 제안하고 이 대표가 수락하면서 마련됐다.
두 대표는 이 자리
이재명 대통령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 고(故) 채수근 해병대 상병 묘역 앞에서 “많은 게 제자리를 찾아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이날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기에 앞서 대전현충원 묘역을 찾아 제2연평해전과 연평도 포격, 천안함 피격 사건 전사자들의 묘역에 참배했다.
이 대통령은 주일석 해병대사령관
천안함 16주기 맞아 현충원 집결“안보는 정권 넘어선 최우선 가치”
국민의힘 지도부가 27일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과 대전 도심 화재 희생자 조문을 잇달아 소화하며 ‘안보·민생 행보’에 나섰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보 이슈를 전면에 내세우는 동시에 정부 대응을 비판하며 민심 접점을 넓히고 있다.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
제11회 기념식 참석…“서해, 저절로 주어진 평화 없음을 증명”“대결·긴장 감돌던 과거 끝낼 것…영웅들이 남긴 시대적 사명”“보훈사각지대 빈틈없이…특별한 희생·특별한 보상 원칙 실현”
이재명 대통령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강력한 국방력으로 우리 국민과 대한민국의 영토를 흔들림 없이 지켜내는 동시에 전쟁과 적대의 걱정이 없는 평화로운 한반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서해수호 55영웅을 추모하고 유족과 참전 장병 등을 위로한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2002년 6월 29일), 천안함 피격사건(2010년 3월 26일), 연평도 포격전(2010년 11월 23일)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영웅과 참전 장병의 공헌을
제24대 해병대사령관을 지낸 김명환 예비역 중장이 20일 별세했다. 향년 80세.
김 전 해병대사령관은 1946년 서울에서 태어나 해군사관학교 22기로 임관했다. 연평부대장, 제6여단장, 제2사단장, 합참 전비태세검열실장, 제24대 해병대사령관 겸 연합해병사령관을 역임한 뒤 33년간 군 생활을 마치고 해병 중장으로 전역했다.
청룡부대 소대장으로 19
LIG넥스원은 다가오는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신입사원을 포함한 임직원 70여명이 경기도 평택 소재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추모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추모 행사는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지정된 서해수호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방위산업체 종사자로서 사명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LIG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국빈 방한 일정에서 한국 정부의 세심한 의전이 화제가 됐다. 어린 시절 공장 사고로 새끼손가락을 잃은 룰라 대통령을 위해 새끼손가락 부분이 없는 하얀색 맞춤 장갑을 준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24일 공개된 한 유튜브 쇼츠 영상에는 국립현충원을 찾은 룰라 대통령이 해당 장갑을 착용한 채 놀란 표정으로 이
군인공제회는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남부보훈지청으로부터 추천받은 국가유공자 5명을 찾아가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군인공제회는 2013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들 가운데에는 고령이나
세상을 살다 보면 눈에 보이는 현상만 가지고 다른 사람이나 사건을 성급하게 판단하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동양의 고전 ‘여씨춘추(呂氏春秋)’는 우리에게 ‘견자비전(見者非全)’이라는 엄중한 경고를 남겼다. 임수(任數) 편에 나오는 고사성어다. “보는 자가 전체를 다 보는 것은 아니다”라는 뜻이다. 즉 우리가 목격하는 것은 늘 파편적이며, 그 이면의
자생한방병원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고자 현충원에서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18일 자생의료재단에 따르면, 지난 17일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봉사단 30여 명은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다. 봉사단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위한 묵념을 시작으
1963년 11월 22일 텍사스주 댈러스. 이날 울려 퍼진 총성과 함께 발생한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은 아직까지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진범이 따로 있는지, 배후에 누가 있는지 여전히 풀리지 않았고, 궁금증을 마음에 담은 관광객들은 아직도 이곳을 찾는다. 암살범인 오스왈드가 저격했던 딜리 플라자의 그 자리는 ‘6층 박물관’이란 이름으로 방문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