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교육협의회는 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경제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진행된 캠프는 경제금융교육연구회 소속 초등학교 교사들과 공동 기획해 현장성과 교육 효과를 높였다. 방학 프로그램에서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을 바탕으로 학기 중 운영으로 범위를 확대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초등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 등공정하고 포용적인 조직문화 조성 노력
다이슨코리아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남녀고용평등 공헌 포상’에서 남녀고용평등 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생애주기 맞춤 복지·유연근무제 등 다각적 제도 운영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고용노동부는 매년 남녀고용평등 실현과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
전주공장 홍보관 및 트랙터 전시관 투어·체험아빠, 엄마 회사 이해도 및 공감대 강화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전북 완주에 위치한 전주공장에서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자녀들이 직접 회사를 방문해 아빠와 엄마가
롯데물산이 공정한 인사 제도와 일·가정 양립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여성 인재 육성과 모성보호 제도를 강화하고, 육아휴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책도 확대하고 있다.
29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전날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2026년 남녀
남녀차별 줄고 일‧가정 양립 제도 늘었지만...제도의 활용도는 천차만별”“자유로운 제도 활용과 복직 이후의 성장 커리어 지원 필요”
소비재 기업에서 여성 직원들의 존재감은 커졌지만, 임원으로 승진하는 길목은 여전히 좁고 문턱 역시 높다는 현장 목소리가 나온다. 채용과 실무단계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은 현저히 줄어든 반면 관리자나 임원급으로 승진하는 시점이
소비재 기업 30곳 여성 임원 비중 16.7%패션 여직원 68.8%, 임원 28.4%로 최고식품기업 '크라운제과' 임원 단 한 명도 없어
유통, 식품, 뷰티, 패션 등 주요 소비재 기업에서 여성 직원이 전체의 과반 수준까지 올라왔다. 전체 여성 임원 비중은 아직 현저히 부족하지만, 뷰티와 패션기업에선 책임자급 여성 리더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19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첫 만남을 가졌다.
오늘 만남은 지난 4월 17일 취임한 김진오 부위원장의 저출산 대응을 위한 ‘경제계와의 소통’ 일환으로 이뤄졌다. 대한상의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저출산 등 인구문제 대응을 위한 정부와 기업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한상의에서
추미애, ‘경기돌봄기준선·G-Care’로 시·군 격차 해소 공공성 강화양향자, ‘AI 공공산후조리원·24시 돌봄’ 기술 융합 및 성장형 복지딥페이크 등 AI 성범죄 처방엔 ‘AI 삭제 시스템’ 한목소리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와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가 같은 날 일제히 복지·여성 공약을 발표하며 '경기 맘(Mom)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한국폴리텍대학과 퇴직 교직원의 재취업과 경력전환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
사학연금은 전일 폴리텍대학 학교법인 비전실에서 한국폴리텍대학과 ‘퇴직 교직원 직업교육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학연금 퇴직 교직원과 연금수급자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술교육 과
어린이날을 앞두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정부세종청사 어린이집을 찾아 어린이들에게 우리 농산물로 만든 간식을 전달하고 보육교사와 직원 부모들을 격려했다.
송 장관은 30일 정부세종청사 이든샘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 160여 명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농업 체험 활동을 함께했다.
송 장관은 우리 농산물로 만든 영양 간식을 직접 전달하고, 어린이집 원생
양질의 일자리로 손꼽히는 공공기관 정규직 신규 채용 규모가 지난해 2만7000명으로 이재명 정부 들어 34.5% 증가했다.
재정경제부는 30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을 통해 전체 공공기관의 경영정보를 공시했다. 이번에는 342개 공공기관의 신규채용, 재무정보 등 29개 항목에 대해 최근 5년간의 경영정보를 공시했다.
지난해 342개 공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경영층과 구성원 모두 참여하는 교류의 장으로 ‘커넥트 타임’ 운영
SK네트웍스가 구성원 소통과 협업 문화 확산을 위한 체험형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SK네트웍스는 29일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 캔들 만들기’ 행사를 전일 열었다고 밝혔다. 구성원들이 직접 부모님께 전달할 선물을 만들며 소통하는 자리다.
노사 갈등이 공공기관의 고질적 과제로 꼽히는 가운데,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대립'이 아닌 '파트너십'의 모범사례로 공인받았다.
GH는 24일 본사 11층 회의실에서 한국경영인증원(KMR) 주관 '2026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 수여식을 갖고, 창사 이래 처음으로 해당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용진 GH 사장과 김민성 노동조합위원장이 나란히 인증
국회서 금융권 리더십 다양성 간담회… “여성 임원 확대, 글로벌 경쟁력 직결”김상경 회장 “투자자들 의사결정 구조를 리스크 지표로 봐” 제도적 강제성 주문
금융산업의 지배구조 선진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성 리더십 확대를 더 이상 권고 수준에 머물게 해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국회와 금융권에서 나왔다. 특히 여성 임원 비율과 임금 격차, 승진
지역아동센터, 키움센터 확충⋯방학 점심캠프 신설서울런, 지역아동센터로 확대⋯급식 상향 표준화
서울시가 5년간 총 1조8796억원을 투입해 방학 중 아이 점심 걱정을 덜어줄 ‘방학 점심캠프’를 시작한다. 서울시는 지역아동센터·키움센터·서울형 키즈카페를 1258개소까지 확충하고 아침·야간·주말 틈새돌봄도 확대한다.
16일 서울시는 기존 아이돌봄 체계를 업그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돕기 위해 지난해 5월 도입한 ‘아워홈 육아동행지원금’을 수령한 가정이 이달로 100곳을 넘어섰다.
15일 아워홈에 따르면 한화그룹 소속 16개사 중 아워홈에서 가장 많은 직원(105 가정)이 육아동행지원금 혜택을 받았다. 이달 기준 한화그룹 내 육아동행지원금을 받은 가정은 354 가정(지급 예정자 포함)에 이른다.
김동선
하루 4시간 근무 시 휴게시간 없이 퇴근연차휴가를 시간 단위로 분할 사용 가능추경 2683억 증액…전기차 보급·취약계층 지원
난임 치료 휴가 유급 기간을 기존 2일에서 4일로 확대하고 근로시간 4시간 근무 시 휴게시간 없이 퇴근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들이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국회에서 전
다음 달 초까지 가족·돌봄을 주제로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사진·숏폼영상 공모전’이 열린다.
인구보건복지협회(인구협회)는 다음 달 6일까지 ‘제3회 대한민국 인구 페스티벌: 사진·숏봄영상 공모전’ 출품작을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 주제는 건강한 시작과 돌봄의 연결,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 일터, 다양한 가족과 존중의 일상이다. 숏폼영상 주제는
노경 임단협 타결…내년부터 재고용 제도 시행난임휴직 확대 등 복리후생 개선 병행
LG전자가 노동조합과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에 합의하고 정년 후 재고용 제도를 도입한다. 숙련 인력의 이탈을 줄이고 기술 경쟁력을 유지하려는 조치다.
LG전자는 1일 노동조합과의 임단협을 통해 정년 이후에도 일정 기간 근무할 수 있는 재고용 제도를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합
한화손해보험이 국제연합(UN) 여성역량강화원칙(Women’s Empowerment Principles·WEPs)에 가입했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손해보험사 가운데 첫 가입 사례다.
WEPs는 직장과 지역사회에서 공정한 기회 확대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촉진을 목표로, UN여성기구와 UN글로벌콤팩트(UNGC)가 2010년 공동 발족한 이니셔티브다. 기업
황혼육아 시간은 소진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손주를 돌보며 쌓은 경험은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자산이 된다. 아이의 생활 리듬을 읽고, 감정을 다루며, 안전을 책임졌던 시간은 돌봄 노동의 핵심 역량이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꽃중년은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일하며 소득을 창출할 수도 있다.
자격과 직업으로 잇다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고령화 대응과 관련해 한국과 일본의 협력을 강조했다.
주 부위원장은 15일 “(한국과 일본은) 통합돌봄이나 지속가능한 연금체계 마련, 외국인 돌봄인력 도입·활용 등 정부 정책적 측면을 넘어, 직장 문화가 유사한 점을 고려해 일·가정양립의 우수기업 모델을 공유하는 기업적 측면, AI기술 기반의 에이지테크에 대한 공
서울시에 거주하는 40~64세 중장년층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향후 5년 안에 이직이나 재취업 등 새로운 일자리를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단순한 은퇴 준비 세대가 아니라, 노동시장에 계속 남아 일하고 싶어 하는 핵심 경제활동 인구라는 의미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정기간행물 ‘중장년 정책 인사이트’ 2025-10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