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정상가 판매를 고집하는 ‘노(NO)세일 브랜드’가 사라지고 있다. 세일에 잘 참여하지 않았던 수입 브랜드들이 작년부터 일제히 세일 행렬에 동참했다. 올해 백화점 여름 정기세일에도 입점 브랜드 80% 이상이 세일에 동참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백화점 3사는 불황을 타개를 위해 오는 27일까지 한 달간 여름 정기세일을 진
에뛰드하우스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핑크멤버십 회원대상으로 ‘Sweet Big Party 전 품목 최대 50%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행사는 5일간 면세점을 제외한 전국 매장및 에뛰드하우스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전 품목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에뛰드 핑크멤버십회원이면 누구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회원이 아니더라도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