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대진표
국내 우승이 없는 박인비(30ㆍ금융그룹)와 2연패를 노리는 김자영2(27ㆍSK네트웍스)가 결승전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박인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3승을 올리며 16강에 안착, 국내 대회 첫 우승을 향해 한발짝 내디뎠다.
박인비는 18일 강원도 춘천시 라데나 골
스윙 시 정확성이 떨어지는 경우를 보면 머리의 움직임이 많거나 잘못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머리가 중요한 이유는 몸의 중심이기에 머리가 움직이는 방향대로 몸이 자연적으로 따라가게 되기 때문이죠.
특히 사진과 같이 잘못된 백스윙을 시작하면서 머리가 밑으로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래 있던 위치보다 더 내려가면서 백스윙이 시작되면, 몸이 전체
‘슈퍼루키’ 최혜진(19ㆍ롯데)이 2승을 먼저 올렸다. 전날 같은 소속사 장수연(24)을 이긴데 이어 가장 좋아하는 언니 김현수(26ㆍ롯데)에 완승했다.
최혜진은 17일 춘천 레데나 골프클럽(파72ㆍ631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조별리그 2차전에서 김현수에게 4홀 남기고 5홀차로 대승
‘슈퍼루키’ 최혜진(19ㆍ롯데)이 먽저 웃었다. 같은 소속사 장수연(24)에 완승했다.
최혜진은 16일 춘천 레데나 골프클럽(파72ㆍ631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첫날 64강전 1차리그에서 장수연에게 2홀 남기고 3홀차로 승리했다.
전반에 버디를 2개 골라내 2홀차로 앞선 최혜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서 최혜진이 롯데 멤버 장수연, 김현수, 하민송 등과 함께 매치를 벌인다.
강원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진행된 대진 추첨은 그룹별로 총 16명의 선수가 배정된 4개의 그룹(A~D) 중, 영구시드권자 1명과 지난해 상금순위 상위자 15명이 속한 A그룹에서 B, C, D
박인비(30ㆍKB금융그룹)이 국내에서 첫 우승을 거둘 수 있을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7500만원)’이 오는 16일부터 5일간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ㆍ6313야드)에서 열린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지난해부터 대회의 변별력을 높이고 대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ㆍ회장 김상열)가 14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KLPGA 창립 제40주년 기념식을 갖고 ‘한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KLPGA’(KLPGA, beyond KOREA!)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은 ‘비전 2028’을 선포했다.
조직체계 지속혁신, 대회 경쟁력 강화,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사회
우승한 뒤 축하 물세례를 받은 인주연(21ㆍ동부건설)의 눈가에는 눈물이 가득고였다. 한동안 눈물이 그치지 않았다. 자신도 모르게 울음으로 변했다. 아직은 어린 나이지만 그동안 마음고생이 심했던 탓이었을까.
국가대표 출신의 인주연은 ‘슈퍼루키’ 최혜진(19ㆍ롯데) 등 동기들보다 우승이 늦게 왔다. 비단 우승뿐 아니라 1부 정규투어의 카드를 손에 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