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의 모피어스 모바일 플랫폼 3.0(Morpheus Mobile App Development Platform 3.0)버전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받았다.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유라클은 1등급이 GS인증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GS(Good Software)인증은 소프트웨어 품질을 증명
이글루시큐리티의 홈페이지 위변조 모니터링 시스템 WEBMON(웹몬) 2.5 버전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GS(굿소프트웨어) 인증 1등급을 받았다.
3일 이글루시큐리티에 따르면 GS 인증은 소프트웨어의 기능, 성능, 사용 편의성, 신뢰성 등을 시험하는 국가인증제도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운영 환경과 같은 조
인공지능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데이터 검사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슈퍼브에이아이는 TTA에서 올해 12월 중순까지 실시하는 ‘이미지 데이터의 의미적 정확성 검사’ 사업에 자사 프로그램 ‘스위트’를 사용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의 10대 분야 150종이 검사 대상이다. 이 중 약 50건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부터 16일까지 유관기관과 함께 ‘비일상(뉴 노멀) 시대 선도를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표준의 역할’을 주제로 ‘글로벌 ICT 표준 콘퍼런스 2020(GISC 2020, Global ICT Standards Conference 2020)’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국제 ICT 표준화 동향 및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자율주행모빌리티 서비스전문기업 스프링클라우드는 ‘자율주행인지 알고리즘 평가 플랫폼’인 ‘STEP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총상금 1500만원의 이번 경진대회는 스프링클라우드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스프링클라우드의 ‘자율주행인지 알고리즘 평가플랫폼(STEP)’는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자율주행인지
우리나라가 만든 '인공지능(AI) 품질 표준'이 국제 표준안으로 확정될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뉴딜 ‘데이터 댐’의 핵심자원인 인공지능(AI) 데이터 관련 품질 개념과 범위, 세부 요구사항 등을 정립한 표준안을 개발하고, 이를 국제 표준안으로 제안한다고 5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단체표준으로 만들기 위해 6일 한국정보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데이터 댐 프로젝트의 일환인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출범식과 상생 협약식을 개최했다.
데이터 댐 사업은 14만여개 공공데이터를 민간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은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10대 분야 150종 데이터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행사에는 장석영 과기정통부 2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시스템을 대상으로 하는 소프트웨어안전 진단을 7일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진단은 한국판 뉴딜의 한 축인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그간 공공기관 시스템을 대상으로 해오던 것을 민간기업까지 확대해 실시한다.
‘소프트웨어안전’은 해킹, 사이버 공격 같은 외부 침입 없이 소프트웨
KT와 SKT, LG유플러스가 농어촌에 5G 통신망을 공동으로 구축하는 '농어촌 5G 로밍 전담반(TF)'이 1일 발족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구가 적은 농어촌 지역에서도 효율적으로 5세대 이동통신(5G) 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이통3사 간 망을 공유(로밍)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이날 '농어촌 5G 로밍 전담반(TF)'이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인공지능(AI) 보안관제 솔루션 'SPiDER TM AI Edition(스파이더 티엠 에이 아이 에디션)'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GS(굿소프트웨어)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GS 인증은 소프트웨어의 기능, 성능, 사용 편의성, 신뢰성 등을 시험하는 국가인증제도이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화테크윈은 1일 차세대 영상 처리 SoC ‘와이즈넷7’을 탑재한 신형 보안 카메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SoC란 한 개의 칩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든 반도체다.
와이즈넷7은 한화테크윈이 자체 개발한 영상 처리 칩셋이다. 국내 기업 중 이 같은 기술력을 가진 업체는 한화테크윈이 유일하다. 세계적으로도 한화테크윈을 포함해 2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17일 제97차 정보통신표준총회를 열어 22건의 정보통신단체표준을 채택했다.
총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분야뿐만 아니라 공공안전 및 생활밀착형 표준 분야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지능형 반도체, 양자암호, 개방형 5G 프런트홀 등 ICT 융합 신산업 핵심 분야에서 TTA표준이 채택됐다.
개방형 5G 프런트홀 인터
SK텔레콤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과 공동으로 제안한 개방형 5G 기지국 표준안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표준으로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표준안은 5G 기지국(RAN) 구성 요소인 안테나 장치(RU)와 분산 기지국 장비(DU)를 연결하는 유선망 '프런트홀(Fronthaul)' 규격에 관한 것이다. 그 동안 제조사별로 달랐던
블록체인 기업 블로코는 16일 사업 전략 및 비즈니스 진행 사항과 블록체인 적용 사례와 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블로코는 2014년 설립해 블록체인 플랫폼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Good Software)' 인증을 획득한 기술 전문 기업이다. 특히 블로코는 60% 이상의 임직원이 개발자 및 엔지니어로 구성돼
5G 기지국 표준안 최종 심의를 앞두고 우리넷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넷은 16일 오전 10시 2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31%(830원) 오른 9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5G 기지국 장비 시장 활성화를 촉진할 개방형 5G 기지국 표준안이 오는 17일 개최 예정인 TTA 표준 총회에서 최종 심의될 예정
고성능 블록체인 개발 전문업체 미디움이 한국전파진흥협회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개발자 양성과정의 채용연계업체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전파진흥협회는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전문가 과정과 기업주도형 블록체인 프로젝트 개발자 과정 등 취업연계 국비지원과정 교육생 총 72명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은 5월11일부터 10월30일까지 주 5일, 900시간 과
케이사인이 모바일 인증 솔루션 ‘위즈패스(WizPass for mOTP)’가 최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GS인증은 ISO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SW의 기능성, 신뢰성, 효율성, 사용성, 유지보수성, 이식성, 성능, 상호운용성, 연동성 및 적합성을 시험/테스트해 부여하는 국가 인증이다.
이번에
과기정통부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에 장비와 사무실 임대료를 최대 100% 감면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ICT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주요 ICT 사업지원기관의 장비사용료 및 임대료 감면ㆍ납부 유예 등 기업 지원을 확대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사업지원기관은 한국방송통신
LG유플러스는 미래 보안 기술 확보를 위해 서울대학교 산업수학센터, 크립토랩과 함께 19일 ‘유무선 양자내성암호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자내성암호(PQC)는 고성능 양자컴퓨터의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암호 기술로, 양자컴퓨터의 연산능력으로도 풀 수 없는 수학적 난제를 활용한 암호화 방식이다. 이 기술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
행정안전부는 11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제96차 정보통신 표준총회에서 '대국민 경보 서비스를 위한 5G 이동통신 사업자와 정부 발령 시스템 간의 인터페이스' 표준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이번에 제정된 표준은 5G 이동통신 사업자와 정부 발령 시스템 간에 요구사항과 경보 메시지를 주고받는 통신방식과 메시지 규격 등을 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