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유라클은 자사의 푸시 플랫폼인 '모피어스 푸시'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GS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에 밝혔다.
유라클의 모피어스 푸시는 OS제조사인 구글, 애플의 공개 푸시 서버를 활용하지 않고, 자체적인 서버를 구축해 푸시 메시지를 전송한다. 즉, 발송성능 및 수신확인을 보장하는 프라이빗 푸시(Private Pu
3.5GHz 대역 5세대(5G) 이동통신 단말기에 대한 국제공인 인증시험(GCF) 서비스가 15일부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통해 시행된다.
국내 기업의 이동통신 단말기를 해외에 수출하려면 유럽의 GCF, 북미의 PTCRB 등 국제공인 인증시험이 필요하다. 국제공인 인증 시험은 단말기의 최대 출력, 수신 감도, 송수신 프로토콜, 방사특성
티맥스오에스는 안랩과 'PC 및 서버 보안제품 시장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각사가 보유한 솔루션과 기술지원 체계 분야 노하우 공동활용, 영업·마케팅 전략 수립과 실행 전 과정에서 협력한다.
티맥스OS가 기본 제공하는 시스템·사용자 환경 분리, 통합 모니터링 관리 등 보안 기능뿐 아니라 안랩 보안 솔루션 연동
세연테크는 공공기관용 IP카메라 보안, 상호 연동, 품질 인증(TTA)이 가능한 IP 카메라 패키지 모듈(모델명, FWC-F3B-FX7)을 개발 출시하며, 이번 모듈은 정부 기관이나 관공서에 납품하는 CCTV IP 카메라 제조사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27일 밝혔다.
세연테크 김종훈 대표는 “최근에 국제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중국 계열의 SOC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신설된 '신진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표준 전문인력 교육 과정'의 교육을 7월부터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사물인터넷(IoT)과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인공지능(AI), 이동통신 국제표준화 과정 등 ICT 국제표준 기본과정과 3개 실무과정에 걸쳐 커리큘럼·교재개발 등을 마쳤다. 7월
파수닷컴은 데이터 식별∙분류 솔루션인 '파수 데이터 레이더 v1.2'가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GS인증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SW시험인증센터가 보유한 각종 테스팅 장비를 통해 SW의 품질을 가늠하는 기능성, 신뢰성과 상호 호환성에 대한 평가를 수행, 일정수준 이상인 제품에 부여하는 국가인증이다. 2005년부터 GS인
네오젠소프트는 자사의 환자안전관리솔루션 ‘neoPOCS’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 Good Software) 1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인증)은 국산 소프트웨어의 기능성, 성능 효율성, 보안성 등 품질 9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증명하는 국가 인증 제도이다. 인증을
IP카메라 개발 전문업체 세연테크는 도시 방범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초 저조도 컬러 피티지 카메라, 모델명 ‘FW8709-FNR’과 검지용 블릿 카메라, 모델명 ‘FW7930-HSM’에 대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공공기관용 IP 카메라 보안 성능 품질 Ver. 1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발표했다.
TTA는 보안성과 상호연동 호환성 및
글로스퍼는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 제안평가 시스템'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GS인증은 국제적인 소프트웨어 표준 인증제도로 소프트웨어의 기능 적합성, 성능 효율성, 사용성, 보안성 등 총체적 품질을 평가한다.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공공기관 사업 발주 시 우선 구매 대상으로 지정된다.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15일 서울 쉐라톤 팔래스 호텔에서 5G포럼과 이노비즈기업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해 12월 스마트공장 공급 기술을 보유한 이노비즈기업 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도입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이노비즈 스마트공장 플랫폼’을 자체 결성했고, 중
IT 보안 전문 업체인 신시웨이가 한국고용정보원의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한국고용정보원의 ‘국가일자리정보 플랫폼 기반 및 일자리포털 구축사업의 비정형데이터암호화 SW 구매사업’으로 한국고용정보원의 녹취, 이미지, 로그 파일 등에 포함된 개인 정보를 암호화해 보안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의
한국SW산업협회는 양재동 엘타워에서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인 국내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주요 거점별 해외 진출 전략 오픈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각 국가별 협의체에서 축적한 노하우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숙지해야할 필수 사항들을 공유하고 수출경쟁력 강화 등 해외 진출을 지원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먼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동통신(5G),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정보통신기술(ICT) 표준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한다.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기술(ICT) 표준화 전략맵’을 수립하고 다음 달 4일 ‘글로벌 ICT표준 콘퍼런스(GISC) 2018’에서 발표한다고 28일 밝혔다.
표준화 전략맵은 국내 기업들이 강점을 가진 ICT 기술이
한화테크윈은 당사의 영상보안 카메라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한화테크윈이 획득한 인증은 TTA의 ‘공공기관용 IP 카메라 보안 성능 품질 TTA Verified Ver.1’(이하 보안인증)과 KISA의 ‘지능형 CCTV 솔루션 성능 시험인증’(지능형 CCTV 인증)이다.
이번에
LG CNS가 스마트시티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LG CNS는 IoT 결합형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시티허브’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시티허브는 교통과 안전, 에너지, 환경 등 도시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통합 관제하는 스마트시티의 ‘심장’ 역할을 한다.
시티허브는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 서비스 제공 등 모든 영역에서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사업에 인증받은 표준 통합플랫폼이 공급돼 지자체의 정보시스템 운영 환경, 인근 지자체 간 시스템 연계 및 호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3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지난해 10월 통합플랫폼 관련 표준을 마련한데 이어 이날 7개사 제품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인증을 받음에
5G 주파수 경매에서 SK텔레콤과 KT가 나란히 최대 대역폭을 확보했다. 총 낙찰가는 시작가보다 3423억 원 늘어난 3조6183억 원으로 예상대로 4조 원을 넘지 않았다.
18일 성남시 분당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진행된 2일차 경매에서 SK텔레콤과 KT는 접전지인 3.5㎓(기가헤르츠) 대역에서 총 280㎒(메가헤르츠)폭 중 각각 1
최저경쟁가격이 3조3000억 원으로 역대 최고가로 시작된 5G 주파수 경매가 18일 재개된다. 1차 경매에서 예상 밖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지만, 경매가 길어질수록 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에 2차 경매에선 결론이 날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오전 9시부터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주파수 경매를 속개한다.
5G 주파수 경매가 하루를 넘기면서 낙찰가가 예상보다 치솟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선 당초 4조 원 미만으로 예상했으나, 3사 간 입찰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4조 원을 넘길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지난 15일 성남 분당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시작한 경매는 당일 결판을 보지 못하고, 월요일인 18일 이어지게 됐다.
이번 경매는
결전의 날이 밝았다. 향후 수년간 통신 시장의 명운(命運)을 가늠할 5G 주파수 경매를 위해 이동통신 3사가 치열한 ‘두뇌싸움’에 돌입했다.
15일 오전 9시 성남시 분당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지하 1층에서 5G 주파수 경매가 시작됐다. 전날 5G 국제 표준이 확정되면서 내년 상반기 5G 상용화를 앞두고 단말·장비 및 네트워크 구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