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영수증을 보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는 모바일 전자영수증 시대가 도래한다.
지식경제부는 오는 31일부터 신세계백화점 죽전점의 전자영수증 서비스를 시작으로 기존의 종이 영수증을 대체할 수 있는 전자영수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자영수증 시스템은 영수증을 전자형태로 스마트폰에 발급하고 종이 영수증 없이도 상품의 교환·환불이 가능토록
KT와 한동대학교가 NFC(근거리무선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캠퍼스 구축에 나선다.
KT는 30일 “한동대학교와 NFC 기반의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폰 하나로 캠퍼스 생활이 보다 편리하고 즐거워지는 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학 내 모든 인프라에 NFC를 적용해 스마트 캠퍼스를 구축하는 것은 한동대학교가 국내
스마트폰으로 비추면 여수 연안의 비경과 여수 엑스포의 테마별 상징물이 입체화된 이미지로 나타나는 우표책과 우표첩이 발행됐다.
지식경제부 서울지방우정청은 NFC(Near Field Communication)와 AR(Augmented Reality) 기술을 접목한 2012여수세계박람회기념 우표책과 우표첩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NFC는 RFID 기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인쇄전자 국제표준화 총회를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IEC 인쇄전자 기술위원회가 설립돼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서울 총회에서 우리나라는 간사국으로서 수립한 기술위원회의 운영전략, 조직구성, 국제임원 선정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제임원 선정과 관련해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전문가로 명성
‘쌓여있는 옷장 속에서 아침마다 무슨 옷을 입어야 하지” “아이들이 어지럽힌 저 많은 장난감을 어떻게 치우지”…
이런 고민까지 해결해주는 스마트 기술이 개발됐다. 현대건설이 개발한 최첨단 수납정보관리 시스템이 주인공이다.
현대건설은 최근 급변해가는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가전 등 생활용품의 효율적인 수납을 위해 박영순 디자인연구소와 함께 ‘드레스룸 정보
#엠티를 준비하기 위해 장을 보러 온 K씨와 M씨. 각각 100원 주화에 2개의 카트를 밀고 식품 진열대로 향합니다. 라면, 술, 통조림 등 다양한 먹을거리를 담다보니 어느새 두 개의 카트가 꽉 찼습니다. 때마침 카트 위에 꽂아놓은 휴대폰이 울립니다. 모기약을 사오라는 선배의 전화입니다. 꽉 찼지만 카트가 워낙 가볍다보니 2층으로 이동해 물건을 담았습니다.
CJ GLS(대표이사 손관수)는 국내 커피 전문점 시장 업계 선두기업인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와 종합 물류대행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총 3년간이다.
CJ GLS는 이번 계약을 통해 스타벅스 원두 및 기타 원부재료의 통관·검역에서부터 국내 물류센터 보관 및 입출고 관리·육상 운송 등 물류
작은 바닷가 도시 여수가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늘 12일부터 3개월 간 열리는 ‘2012 여수 엑스포’ 때문이다. 지금 여수 전체는 엑스포 관람객을 맞이할 막바지 준비로 분주하다. 하지만 아무리 잘 준비된 행사도 막상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면 복잡해지는 것은 당연지사. 하지만 이번 여수엑스포 만큼은 스마트한 기술을 통해 편안한 관람을 즐길 수
SK C&C는 세계 최초의 유비쿼터스 엑스포 실현을 위한 ‘여수 u-엑스포 통합정보시스템 및 IT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SK C&C가 이번에 구축·완료한 시스템을 통해 여수엑스포 관람객들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입장권 예매부터 전시관 사전예약, 엑스포에 대한 자세한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다.
특히 SK C&C는 여수엑스포 행사장 내부에
CJ GLS는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와 보다 빠르고 정확한 배송 서비스를 위한 종합 물류대행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CJ GLS는 티켓몬스터에 물류시스템 구축에서부터 창고 보관 및 유통가공, 재고관리 및 택배 배송에 이르기까지 3자물류와 택배사업 전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물류서비스를 제공한다.
티몬 배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 소속 서울전파관리소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적합성평가를 받지 아니하고 디지털영상광고시스템 등을 제작·판매한 8개 업체를 적발했다. 서울전파관리소는 이들 업체를 전파법위반 혐의로 관할 지방검찰청에 송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제품은 키오스크제품으로 △서울지하철역사에서 인터넷 등을 검색할 수 있는 디지털영상광고시스템 △전국 각 대학교에 설
철통같은 보안 속에 진행된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서도 최첨단 기술을 빛났다.
2010 서울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에서는 출입자가 소지한 사전등록 비표인 RFID 신분증상의 사진과 현장에서 직접 찍은 스냅샷이 동시에 뜨면서 두 사진간 동일인 여부를 판명했다.
이중 확인절차를 통해 제3자의 비표 도용을 방지하는 시스템도 가동이 됐다. 궁금한 것은 본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열리는 삼성동 코엑스에 는 영화에서나 볼법한 최첨단 경호·경비 장비들이 설치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2010 서울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처음 도입된 ‘얼굴인식시스템’은 훨씬 향상된 기능으로 이번 정상회의장에 설치됐다.
출입구마다 설치된 인식기를 통과하는 즉시 전면의 모니터에는 사전등록 비표인 RFID 신분증상의 사진과
범죄 걱정이 없는 아파트가 있다. 바로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셉테드학회로 부터 국내 최초로 ‘범죄예방 디자인(CPTED)’ 인증을 받은 인천의 ‘계양 센트레빌’이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단지 환경, 보안시스템 등 범죄예방을 위한 150여가지의 까다로운 심사항목을 모두 통과했다.
동부건설은 각종 강력범죄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보안과 방범에 대한
한국과 일본간의 NFC(근거리 무선통신) 로밍 서비스가 4월부터 시작된다.
KT는 NTT 도코모와 함께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2’에서 NFC 로밍 서비스를 시연하고,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한·일 NFC 쿠폰 로밍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KT는 “지난해 MWC에서 로밍서비스 제공을 협의한 후 1년만
“예전과 같은 방식으론 어림도 없죠. 제약 영업도 이젠 변해야 삽니다.” 정부가 뽑아 든 리베이트 단속의 칼날은 제약업계의 영업 환경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다. 지난 2010년 11월부터 리베이트 쌍벌제가 시행되면서 현금제공, 식사·골프접대 등 기존의 영업관행은 법적으로 금지됐다. 얼마 전엔 제약사의 리베이트를 세금감면 대상이 되는 정상적인 사업비로 볼 수
아이폰을 필두로 ‘스마트화’가 이슈다. 스마트화에는 국가적으로 볼 때, 두 가지 관점으로 생각할 수 있다. 첫째는 선점할 수 있는가이며, 두 번째는 어떤 분야가 가능한가이다.
어떤 분야가 가능한가를 생각해볼 때 필자는 그 가능성의 최전선에 포진할 수 있는 분야로 스마트카지노를 예로 들고 싶다.
카지노를 스마트화한다고 하면 의아해 할 수 있지만 현실은
LG유플러스가 여행이나 출장시 손쉽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한국형 카쉐어링 사업에 진출한다.
LG유플러스는 동국대학교 카쉐어링 전문 자회사인 ㈜한국카쉐어링과 사업제휴를 맺고 일반인 대상 카쉐어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카쉐어링(Car Sharing)’은 계약이 번거로운 렌터카와 달리, 자기 차량처럼 빈 시간에 회원카드만 접촉하면 쓸 수
지식경제부는 19일‘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에 총 1437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오는 20일부터 90일간 공고에 들어간다.
해당사업은 99개 과제에 지원되며 ‘신산업분야’와 ‘정보통신산업분야’로 구성돼 있다. 신산업분야는 로봇, 바이오, RFID/USN, 산업융합기술 등의 사업이 있고 정보통신산업분야는 전자정보디바이스, 정보통신미디어, 차세대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