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문제가 제기된 현대그룹이 22일 고강도 자구계획을 발표했지만 그동안 추진해온 대북사업의 기조는 그대로 유지될 전망이다.
이날 현대그룹이 밝힌 자구책에는 주요 계열사에 대한 구조조정 계획도 언급됐다. 여기에는 개성공단·금강산사업 개발권자인 현대아산도 포함됐다.
현대그룹 측은 이날 "현대상선[011200]은 구조조정 및 업무개선을 추진
정부는 19일 개성공단 국제화를 위한 남북 공동 투자설명회를 다음달 말 개최하자고 북측에 제의했다.
정부는 이날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4차회의에서 이같이 제안했다고 통일부는 밝혔다. 우리 정부의 제안에 북측은 명시적 의사를 밝히진 않고 “계속 협의하기로 하자”고 답했다고 통일부 당국자는 전했다.
앞서 남북은 지난 10월
정부는 19일 개성공단 국제화를 위한 남북 공동 투자설명회를 다음달 말 개최하자고 북측에 제의했다.
정부는 이날 열린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4차회의에서 이같이 제안했다고 통일부는 밝혔다. 우리 정부의 제안에 북측은 명시적 의사를 밝히진 않고 “계속 협의하기로 하자”고 답했다고 통일부 당국자는 전했다.
앞서 남북은 지난 10월31일 개성공단 국제화를
4일 모스버거 명동점에서 만난 고재홍 모스버거코리아 대표의 눈빛이 빛났다. 목소리도 당찼다.
고재홍 대표는 “내년 12개 매장을 열고, 2016년까지 총 50개로 확대해 입지를 다지겠다”며 “100% 국내산 재료를 활용한 수제버거로 국내 소비자들을 사로잡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모스버거는 일본에서 시작한 41년 전통의 수제버거다. 현재 아시아, 오
남북은 개성공단의 일일단위 상시통행 실시를 위한 전자출입체계(RFID) 공사를 12월 첫째 주 개시키로 29일 합의했다.
남북은 이날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남북공동위원회 산하 통해, 통신, 통관(3통) 분과위원회 제3차 회의를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남북은 RFID 공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키로 합의했다. 다만 지난
정부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프로포폴(일명 우유주사) 등을 RFID(전자태그)를 통해 관리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마약류(향정신성 의약품) 생산 제약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RFID 기반 마약류 관리 시범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에는 제약사·수입사, 병원·약국 등으로 구성된 3개 컨소시엄별
미래창조과학부는 식약처와 함께 RFID(전자태그)기반 마약류 관리 시범사업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RFID기반 마약류관리 시범사업은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의 7대 중점분야 중 대국민 건강을 보장하는 보건의료(비타민H) 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RFID 등 ICT(정보통신)신기술을 마약류 판매와 사용 전 과정에 적용함으로서, 유명연예인 등의 상습 투약
비발디파크
한파와 함께 스키장들이 예년보다 일찍 개장하고 있다.
대명 비발디파크는 오는 22일 스키월드를 개장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지난해와 같은 날이다.
비발디파크는 올 시즌 이용객의 대기시간 최소화를 위해 모두 30곳의 스키 게이트에 최첨단 RFID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비발디파크는 개인스키 보관소를 증설해 국내 최대인 676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김남식 통일부 차관 등이 30일 개성공단을 시찰하면서 개성공단 재가동 이후 경색된 남북관계와 국제단지화를 비롯한 개성공단 활성화에 긍정적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외통위 의원 등 40여 명의 방북단은 이날 공단을 방문해 배수장과 소방서, 변전소 등 공단 내 기반 시설 등을 둘러봤다. 이어 개성공단 입주자들
웅진씽크빅은 무선인식전자태그(RFID) 기능이 탑재된 ‘스토리빔2’를 개발해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스토리빔2’는 TV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판매 개시 되며 오는 30일 오후 8시 35분 CJ홈쇼핑을 통해 첫 전파를 탄다.
기존 스토리빔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되 독서 습관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능과 편의성은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고 회사 측은
KT가 국내 최대 사물지능통신 전시회인 'RFID/IoT 월드 콩그레스 2013'에서 사물지능통신(M2M)과 근거리무선통신(NFC)를 이용한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와 솔루션을 선보였다.
KT는 미래창조과학부, 안전행정부 주최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사물지능통신 전시회인 ‘RFID/IoT 월드 콩그레스 201
무선인식기술과 사물인터넷 산업의 정보를 교류하고 기술 수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RFID/IoT World Congress 2013’행사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RFID/IoT World Congress 2013' 국제행사는 무선인식과 사물인터넷 기술이 적용된 제품 및 솔루션, 서비스 등에 대한 이해의 장을 마련해
“밝은 아침 햇살이 그동안의 고통을 씻어내주는 것 같았다. 설레이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한다.” (에스제이테크 유창근 대표)
“지금부터 시작이다. 개성공단의 상처만 따지는 것이 아니라 더 발전된 공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나인모드 옥성석 대표)
개성공단 사태 166일 만에 공단의 빗장이 풀렸다. 아직은 시운전을 통한 부분 가동에 불과하지
남북은 오는 16일부터 시운전을 거쳐 개성공단 재가동에 돌입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개성공단은 지난 4월 9일 가동이 중단된 이후 5개월 만에 정상 가동된다.
10일 오전 10시에 시작한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2차 회의는 11일 새벽까지 전체회의와 공동위원장 접촉 등 마라톤협상을 거쳐 개성공단 재가동 시점에 대해 이같이 합의했다. 남북공동위원회 제3
완구기업 손오공은 새롭게 개발한 제품 ‘최강! 탑플레이트’ 배틀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탑플레이트 내셔널 챔피언십(NCT) 예선대회는 오는 14일, 15일 이틀에 걸쳐 토이러저스 김포공항점과 구로점에서 각각 진행된다. 손오공이 공식대회 참가자에게 모두 지급하는 NCT회원카드는 최첨단 RFID(전자테그) 시스템이 탑재돼 있어 대회 성적에 따른 점수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2013 벤처국방마트’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국방·군수산업 발전을 위한 국내 최대 전력지원체계물자 전시회로 올해로 14회째다. 오는 10월2일부터 사흘간 충남 계룡시 계룡대 일원에서 열린다.
전시회에는 총 20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모집분야는 △개인장비 △화생방 △IT △정
68만7000㎡(21만평) 부지에 쌓여진 빨강, 파랑, 초록 등 색색의 컨테이너 박스는 3만5000개에 달했다. 끝없이 늘어선 컨테이너 행렬은 한진해운 신항만에 들어서자마자 펼쳐지는 진풍경이다.
더 놀라운 것은 수만 개의 컨테이너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적하 순서’대로 차곡차곡 쌓여 있다는 것이다. 2009년 신항만 개장과 함께 도입한 ‘자동화터미널
앞으로 교보문고와 서울문고, 영풍문고 등 대형서점 3사는 앞으로 도서에 찍힌 판매서점의 도장을 지운 후 출판사로 반품해야 한다. 또 서점간 재납품의 제약이 없도록 장기적으로 RFID(무선인식전자태크) 시스템이 도입된다. 중소출판사들의 ‘손톱 밑 가시’를 없애기 위한 조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8일 출판업계 및 대형 서점과 함께 도서판매서점 표시제도, 일명
국립전파연구원은 무선랜, 블루투스, RFID, UWB통신, 물체감지센서 등 소출력 무선기기의 적합성평가시험에서 진동, 충격, 연속동작 등 환경적 조건의 일부 시험항목을 폐지한다고 23일 밝혔다.
무선기기로부터 발사되는 전파품질과 직접 관련이 적은 진동, 충격, 연속동작 등 3개 시험항목을 폐지하고, 전파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온도, 습도 등 2개 환경
미래창조과학부가 ICT 기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한 식품·의약품 안전강국을 구현을 위해 식품의약품처안전처와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통합식품안전정보망 구축을 위한 정보화 전문기술 지원 △RFID RFID(소형 전자칩을 이용한 주파수 자동인식 기술) 기반 마약류관리 시범사업 추진 △식품의약품 안전분야 ICT 기반 신산업·신수요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