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은 TV기반 차세대 동영상서비스(OTT) 브랜드 ‘뷰잉'을 공개하고, 국내 최초로 넷플릭스·티빙·푹·유튜브 등 국내외 최강의 콘텐츠를 모두 제공하는 ‘OTT 포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뷰잉은 지상파 케이블 영화 넷플릭스 유튜브 등의 콘텐츠를 통합 제공하는 유일한 OTT 서비스다.
뷰잉은‘본다’는 의미와 'TV를 통한 현재
국내 엔터테인먼트 상장기업들이 글로벌 OTT(셋톱기반 온라인 서비스) 시장 확산에 따른 신규 매출원 확보에 나서고 있다. OTT 확대로 콘텐츠 유통 확대가 예상되면서 대규모 수급 경쟁이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이다.
국내 주요 엔터 상장사들은 연예인과 제작 인력을 빠르게 확보하고, 최근 온라인 플랫폼 파트너까지 확보했다. 영상 콘텐츠의 근간인 인력 베이스
정부가 1인 미디어의 고품질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동시에 건전성 확보를 위한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5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자리한 한국전파진흥협회에서 '1인미디어 시장의 건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MCN(Multi Channel Network) 산업 미래 전략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엔터주 상승에 이에스에이가 선봉에 섰다.
11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4포인트(0.34%) 상승한 656.35으로 마감했다. 엔터주들이 몰려있는 오락, 문화업종도 0.74포인트(0.19%) 올라 383.45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의 상승은 375억 원이나 몰린 외국인들의 매수 덕분이다. 엔터주에서 이에스에이 외에 대형 매니지먼
“세상이 바뀌고 있습니다. 유통 구조가 모바일 패러다임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장중호 GS홈쇼핑 마케팅부문장(상무)은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 GS홈쇼핑 본사 사옥에서 열린 인플루언서(Influencer) 마케팅 플랫폼 ’파라스타’의 네트워킹 파티에서 이같이 밝혔다.
장 상무는 이날 “그동안 유통 시장은
콘텐츠 플랫폼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인 이에스에이가 4차 산업혁명 핵심영역으로 손꼽히는 MCN(Multi Channel Networkㆍ다중채널네트워크) 시장에 진출한다.
이에스에이는 MCN 사업구조 전략 추진을 목적으로 옴니채널 미디어기업 글랜스TV와 전략적 사업제휴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이에스에이가 모바일 영상 콘텐츠 및 마케팅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O2O 패션 전문 쇼핑몰 디시지몰이 본격 오픈했다.
8일 이에스에이에 따르면 디시지몰은 패션 전문 쇼핑몰이다. 동대문과 남대문 2만2000여 개 패션 브랜드 및 700개의 봉제공장 네트워크와 500여 명의 패션 디자이너가 협업해 디자인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중
올해로 출범 4주년을 맞은 CJ E&M의 1인 창작자 지원사업인 다이아 티비가 글로벌 시장을 두드린다.
CJ E&M은 다이아 티비의 기존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국가별 맞춤 콘텐츠 개발에 착수한다고 2일 밝혔다.
2013년 7월 국내 최초로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시작한 다이아 티비는 파트너 크리에이터 총 1300팀, 구독자수 1
KTH가 K쇼핑 미디어센터 개관을 계기로 새로운 T커머스 방송 시대를 연다. KTH는 모회사인 KT의 ‘기가지니’를 활용한 대화형 쇼핑도 선보인다. 음성으로 쇼핑 검색부터 주문까지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KTH는 5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K쇼핑 미디어센터 개관을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하반기 신규 서비스를 발표했다.
K쇼핑 자체 미디어
한국투자증권은 28일 CJ E&M이 영화 제작사 JK필름 인수를 통한 밸류체인 시스템 구축으로 해외 시장 매출 확대를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10만 8000원을 유지했다.
방송 부문에서는 2015년 드라마 사업부문을 분할해 신설, 연내 상장 계획인 ‘스튜디오드래곤’을 통해 자사 및 지상파, 해외 방송 등 다양한 채널로의 유통이
1970~8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낸 이들에게 라디오란 중요한 하루 일과였을 정도로 필수 미디어였다. 세월이 흘러 TV, 인터넷 등 다른 미디어가 등장하면서 라디오의 인기는 시들해졌다. 그러나 최근들어 아날로그 감성에 실시간 소통, 보이는 라디오 등 디지털 특징을 접목시키면서 라디오가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라디오의 매력에 새롭게 빠져드는 이들을 겨냥한
SK브로드밴드는 초기 투자비 부담 없이 간편하게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B2B 동영상 플랫폼(상품명 Vcase)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10일 밝혔다
Vcase는 지난 3년간 SK텔레콤 미디어기술원과 공동으로 기획ㆍ개발한 클라우드 기반의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이다. 라이브 방송뿐만 아니라 VoD 편성 방송, 녹화방송 등을 PC, 스마트폰, TV 등
서울시와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오는 20일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총 100개사가 참여하는 이번 ‘산업기술 유망기업 채용·창업박람회’는 오는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1관에서 개최된다.
박람회에는 ‘헤드헌터’로서의 역량을 갖춘 전문면접관을 배
크릭앤리버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홍)가 운영하는 미디어분야 취업 포털 사이트 ‘미디어통’이 광운대학교와 손잡고 방송·영상분야 취업을 지원한다.
크릭앤리버에 따르면 미디어통과 광운대학교 산하 국가인적자원개발센터(센터장 오문석)는 방송영상 분야 취업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특화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키로 13일 합의했다.
이 협약에 따라 방송
코스닥 상장기업 에스엠(이하 SM)이 조직 개편을 감행하고, 한세민·남소영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
SM는 31일 서울 청담동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사회를 통해 인사 개편을 실시했다. 기존 김영민 대표이사는 SM그룹 총괄사장으로 선임됐으며, 한세민·남소영 부사장은 공동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김영민 총괄사장은 이번 인사 개편에 대해 “콘텐츠
스마트폰을 활용해 TV드라마나 예능, 영화를 보는 OTT(인터넷을 활용한 동영상 서비스) 시장이 급격히 커지는 가운데 제대로 된 수익 모델이 없다는 지적이다.
31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OTT 서비스 지장은 2015년 약 3178억 원에서 2016년 4884억 원으로 50%가 넘는 급격한 성장을 달성했다. 방통위는 2020년까지 OTT 시장이 현
코스닥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이에스에이가 패션 커머스 전문회사와 협력해 글로벌 온ㆍ오프라인 패션 마케팅에 나선다.
이에스에이는 29일 “동대문과 남대문의 2만2000개 패션 브랜드를 대상으로 영화, MCN(Multi Channel Network), 영상, 미디어콘텐츠 등을 접목해 인지도와 마케팅 영역을 확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에스에이는 동대문 O
CJ E&M이 올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4500억 원을 투자한다.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통해 동남아,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CJ E&M은 지난 16일 고객사 관계자 1000여명을 초청해 설명회를 열고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미디어 사업 콘텐츠 전략을 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응답하라 1988',
코스닥 상장사 CJ E&M이 올해 콘텐츠 제작에 4500억 원을 투자한다고 23일 밝혔다.
CJ E&M은 지난 16일 고객사 관계자 1000여 명을 초청해 설명회를 열어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미디어 사업 콘텐츠 전략’을 공개했다.
지난해 ‘응답하라 1988’, ‘도깨비’ 등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호평 받은 tvN은 ‘내일 그대와’,
지난해 SK텔레콤과의 M&A에 실패한 CJ헬로비전이 올해 MCN 마케팅과 동영상온라인서비스(OTT) 사업 재개로 승부수를 던졌다.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서는 한편, OTT 스틱 사업을 통해 지난해 실적 악화를 만회하겠다는 전략이다.
14일 CJ헬로비전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시작한 헬로모바일과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협력해 만든 MCN 영상이 3주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