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22일 서울 강남구 예림당아트홀에서 B tv 키즈 시청 고객들을 초청해 ‘캐리와 함께하는 B tv 기초영어교육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 측은 B tv 키즈 메뉴 ‘i 외국어 쑥쑥’ 내 영어학습 코너 개편을 맞아 미취학 아동 부모 및 교사들을 위해 캐리소프트와 함께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8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하반기 #반도체 #삼성전자 #호텔신라 #플리토 #한미약품 등이다.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을 통해 사업별로 경쟁력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하반기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
빅데이터 전문기업 플리토가 국내 처음으로 사업모델 특례제도를 통해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언어 빅데이터 전문 기업 플리토의 이정수 대표이사는 3일 여의도에서 기업공개를 앞두고 연 기자간담회에서 상장 계획을 밝혔다.
플리토가 운영 중인 사업은 플랫폼을 통한 △언어 빅데이터 구축ㆍ판매 △플랫폼 내 언어서비스 제공 두 가지다.
플리토는
딜라이브 디지털OTT방송이 새로운 방송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1인 미디어’ 콘텐츠만을 모아 MCN 전용 앱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딜라이브플러스 OTT박스에 탑재되는 이 앱은 ‘딜라이브 MCN 크리에이터(이하 딜라이브 MCN)’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된다.
딜라이브 MCN 앱에는 대도서관, 원밀리언스튜디오 등 빅 브랜드 크리에
㈜에쎈모바일테크놀러지(이하 SN)의 글로벌 소셜 게이밍 플랫폼 ‘스트리움(Streaum)’이 올해 프로토타입(Prototype)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스트리움’은 스트리머(Streamer)+스타디움(Stadium)의 합성어다.
글로벌 모든 스트리머 및 일반 인플루언서와 그들을 지지하고 시청하는 약 8억명의 유저들이 함께 경기장에서
다날이 연간 80조 원대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는 간편결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은 롯데리아에 최적화된 간편결제 서비스 ‘리아페이’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다날은 자사페이를 원하지만 결제 서비스 개발이 부담스러운 기업을 위해 간편하게 연동할 수 있는 ‘오픈형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투자 전문 자회사인 두나무앤파트너스와 함께 26개 기업에 약 550억 원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두나무와 두나무앤파트너스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3월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3년간 1000억 원 투자
넵튠은 이사회를 통해 100억 원 규모의 사모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발행대상자는 카카오게임즈이며, 전환가액은 1만2584원(액면가액 500원)이다. 표면이율과 만기보장이율 모두 연 0%이며, 만기일은 발행일로부터 3년이다.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투자금은 게임과 이스포츠, MCN 관련 사업 및 타법인 출자에 사용될 계획이다.
NS홈쇼핑이 패리스힐튼스킨케어의 단독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NS홈쇼핑은 3일 본사에서 ‘패리스힐튼스킨케어’의 스킨케어 제품 ‘Pro D.N.A.’의 출시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NS홈쇼핑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패리스힐튼스킨케어 총판 라이선스를 가진 ‘MCN 홀딩스’와 다음 달 중 제품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CJ ENM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이달 5일부터 19일까지 ‘2019 교육 크리에이터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네이버 스쿨잼과 공동 주관한다. 대회 기간 중 교육 및 지식을 주제로 한 모든 영상 콘텐츠를 네이버 플레이리그를 통해 자유롭게 응모 가능하다. 온라인 예선을 통과해 1차 선정된 참가
중견 게임사 넵튠이 네이버, 샌드박스의 협업 수혜를 볼 전망이다.
네이버는 국내 유명 창작자(크리에이터)를 다수 보유한 다중채널네트워크(MCN)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와 동영상을 공급받는 제휴를 추진한다. 넵튠은 샌드박스 주요주주로, 사업 제휴 업체다. 샌드박스의 기업 가치 상승으로 인한 넵튠의 지분 평가이익이 기대된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전파진흥협회와 함께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산업 활성화를 위한 ‘MCN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공고한다고 26일 밝혔다. 공고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진행된다.
‘MCN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MCN사업자를 대상으로 기획안을 공모하고 선정된 제작기획안 중 크라우드 펀딩을 유치한 사업자에 대해 최대 3000만 원
CJ ENM 디지털커머스본부가 올해 1인 창작자 지원사업인 다이아 티비의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다각화하고 중소 크리에이터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플루언서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SNS(사회적네트워킹서비스)에서 수십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SNS 유명인'을 말한다.
CJ ENM 디지털커머스본부는 올해 다이아 티비와 다다 스튜디오의 사업전략을 공개
소셜 크리에이터 플랫폼 ‘OGQ’는 MCN 전문기업 ‘에이트엠’, 음원 전문 업체 ‘주스’와 손잡고 1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 및 활성화를 위한 음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OGQ는 ‘네이버 OGQ 마켓’에 음원 저작권을 공급하는 ‘주스’에 최근 투자를 집행한 바 있다.
음원 제작 크리에이터가 상업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 기
퓨쳐스트림네트웍스가 메이크어스와 손잡고 미디어 커머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140억 원을 투자해 메이크어스 지분 25.48%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메이크어스 인수를 통해 디지털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측에 따르면 메이크어스는 모바일과 소셜미디어(SNS) 환경에 특화된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이
KT&G가 부산시·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손잡고 1인 미디어와 비주류 아티스트 지원에 나선다.
KT&G는 19일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과 김윤일 부산시 문화복지진흥실장, 이인숙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부산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급성장하고 있는 1인 미디어 시장의 활성화와 국내 1인 창작자(크리에이터)의 해외 진출 발판 마련을 위해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과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RAP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방송통신발전기금으로 국내 웹ㆍ모바일 동영상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MCN 산업의 활성화와 성장
한양사이버대학교 광고미디어학과가 오프라인 특강 시리즈를 진행하는 등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
서구원 한양사이버대학교 광고미디어학과 교수는 “4차 산업혁명으로 광고와 미디어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정규 커리큘럼 외 업계 전문가를 초청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제공해 주는 특강 시리즈를 만들었다”고 5일 밝혔다.
특강은 학점과 관계없이 학
CJ그룹이 유망한 스타트업, 벤처·중소기업 등 작은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CJ그룹은 4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작은기업 발굴, 육성 프로젝트 ‘프로덕트(Product) 101 챌린지’를 시작했다. 큰 인기를 모았던 CJ ENM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작은기업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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