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성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부사장이 케이뱅크 3대 은행장 최종 후보에 추천됐다. KT 출신이 아닌 인사가 케이뱅크 행장으로 추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케이뱅크는 지난 15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내외부 후보 인사에 대한 치열한 토론 끝에 서호성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부사장을 3대 은행장 최종 후보로 이사회에 추천했다고 18일 밝혔다.
구글코리아는 김경훈 신임 사장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경훈 사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학사를, 미국 듀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다. 2015년부터는 구글코리아 커스터머 솔루션 본부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관련 사업을 총괄해왔다. 또 글로벌 경영 컨설팅사 베인앤드컴퍼니 서울 사무소, 왓이프 이노베이션
큐리언트(Qurient)는 글로벌 신약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약제 공정개발 및 생산(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s, CMC) 전문가인 스테판 프로닉 박사(Stefan Proniuk, PhD, MBA)를 CDO(Chief Development Officer)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큐리언트 관계자는 “큐리언트는 모
부동산 운영ㆍ관리 기업인 포스코 O&M은 김정수 전(前) 포스코 광양제철소 부소장이 4일 신임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사장은 포스코에서 포스코 말레이시아 법인장과 선재마케팅실장 등을 지냈다. 경희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수료했다.
김 사장은 "포스코그룹 경영이념인 기업시민을 기반으로 혁신을 통한 성장
전통 유통업체들이 컨설턴트 출신 CEO를 잇달아 발탁하고 체질개선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링 밖 코치 역할인 컨설턴드들이 전면에 등장한 것.
유통업계에서 컨설턴트 CEO가 조명받게된 이유는 스타트업에서 시작해 유통공룡으로 거듭난쿠팡의 김범석 의장과 마켓컬리의 김슬아 대표가 보스턴컨설팅과 베인앤컴퍼니 출신이라는 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새해 제약바이오업계를 이끌 차세대 리더는 누구일까.
코로나19 여파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며 역대 최대 수출액을 찍고, 10조 원에 달하는 기술 수출을 올린 제약바이오업계는 올해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미래 먹거리다. 지난해 연말 2021년 인사를 단행해 업계를 이끌 새로운 리더를 선정한 업체들은 새해 고공비행을 준비 중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
이유경 엔투비 사장
◇1967년생
◇학력
고려대 영어영문학 학사
이화여대 MBA 석사
◇주요 경력
설비자재구매실장(2018.1~)
원료2실 광석그룹장(2016.2~2018.1)
원료1실 원료수송그룹장(2015.2~2016.1)
포스코엠텍 마케팅실장(2014.3~2015.2)
올 하반기 한국투자증권은 금융업계 내 최대 규모의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면서 업계 이목을 끌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국내 고용쇼크가 이어지는 가운데 채용 규모를 줄이지 않고, 인재 발굴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서 총 68명 선발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포함한 2020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6일 이사회를 열고 존림 신임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존림 대표이사 사장은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화학공학 석사와 노스웨스턴대학교 MBA 출신으로 로슈와 제넨텍에서 생산, 영업, 개발 총괄 및 CFO 등을 역임한 글로벌 바이오 제약 전문가다.
존림 사장은 2018년 9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합류해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의약품
한양사이버대학원은 최근 마감한 2021년 전기 석사 신입생 모집 원서 접수에서 일반전형 기준 440명 모집에 총 1129명이 지원해 역대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전체 평균 2.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공별로는 휴먼서비스대학원 상담및임상심리전공이 4.33대 1, 부동산대학원 부동산전공이 3.85대 1, 경영대
삼성중공업, 정진택 부사장 대표이사 사장 승진 내정삼성바이오로직스, 존림 부사장 대표이사 사장 승진 내정삼성물산, 한승환·오세철 부사장 각각 리조트 및 건설 부문 대표이사 사장 승진
삼성전자, 삼성SDI 등 전자 계열사를 시작으로 단행된 2021년 삼성 정기 사장단 및 임원인사가 속속 마무리되고 있다.
전날 삼성생명을 포함한 금융 계열사 임원 인사가 발
삼성물산은 8일 건설부문 오세철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하는 2021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삼성인력개발원 한승환 부사장은 리조트부문 대표이사 사장 겸 삼성웰스토리 대표이사로 승진 내정됐다.
삼성물산은 이번 사장단 인사의 특징에 대해 “각 부문에 필요한 핵심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현장 전문가를 사장 승진과 동시에 대표이사로 과감히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존림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김태한 대표이사 사장은 이사회 의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존림 신임 사장은 미국 스탠포드대 화학공학 석사와 노스웨스턴대 MBA 출신으로, 이전 로슈/제넨텍(Roche/Genentech)에서 생산, 영업, 개발 총괄 및 CFO 등을 역임한 글로벌 바이오제약 전문가다.
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존림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존림 신임 사장은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화학공학 석사, 노스웨스턴 MBA 출신으로 헬스케어 분야 다국적제약사 로슈/제넨텍에서 생산, 영업, 개발, 총괄 및 CFO 등을 역임했다. 2018년 9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합류, 제3공장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존림 신
홍상범 세아베스틸 전무
◇1970년생
◇학력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 학사 졸업
미시간대 MBA 석사
◇경력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마케팅본부 본부장/상무(2019. 01)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미래전략실 실장/상무(2017. 10)
일진홀딩스(2016)
프루트나인㈜ 대표 파트너(2014)
아주캐피탈(2010)
베인앤컴퍼니(2006)
㈜해피론(20
한국유통학회는 3일 오후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에서 ‘제2회 상전유통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해 임영균 광운대학교 교수 등 5명을 수상자로 선정해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올해 수상자는 대상의 임영균 교수를 비롯해 △최우수상(학술부문) 한양대학교 한상린 교수 △최우수상(학술부문) 숭실대학교 박주영 교수 △최우수상(정책부문) 동덕여자대학교 김익성 교수 △
삼성그룹은 크지 않은 인사 폭 가운데서도 주요 사업에서 성과를 낸 인물들을 전진 배치하며 미래 준비를 위한 포석을 다졌다.
이번 인사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건 창립 이래 처음 탄생한 생활가전사업부 출신 사장이다. 여태까지 윤부근 전 부회장, 김현석 사장 등 VD(영상디스플레이) 타 사업부 출신이 CE 부문장을 겸임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에이티세미콘이 리나(李娜) 신규 사업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신규 선임된 리나 본부장은 중국 랴오닝성 진주의과대학에서 임상의료학을 전공했고 사천대학교에서 MBA를 마쳤다.
그는 중국 중한자유무역협정(FTA) 민간 상무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을 시작으로 중국 공산당 제19회 전국대표대회 해외위원 및 한국세계교포사 부사장을
◇출생연도
1968년
◇학력
미국 스탠포드대 MBA('00年)
미국 존스홉킨스대 정치학('93年)
미국 웨슬리안대 정치학('91年)
◇경력사항
삼성경제연구소, 사장 ('18.4 ~ 현재)
글로벌전략실 실장, 사장 ('20.12~현재)
스포츠마케팅연구담당 사장, 사장 ('18.4~'20.1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집행위원('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