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11월 25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맞춰 부산 벡스코에서 ‘제12회 KITA 해외마케팅 종합대전’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세계 약 30개국 1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해 한국의 수출기업과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 행사로 열리는 만큼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등 외국산 세탁기에 대해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를 시행한 지 내달 7일(현지시간)로 1년을 맞는다. 뉴욕타임스(NYT)는 당초 월풀 등 미국 기업들을 살린다는 명목으로 시행했던 세이프가드였지만 트럼프 정부가 수입산 세탁기에 20%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하면서 현지 업체들이 삼성전자, LG전자보다 더 큰 피해를 보게 됐다
GS그룹이 무역협회와 함께 스타트업 간의 상생협력 모델 구축에 앞장선다.
GS는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상생 협력의 장’을 주제로 한국무역협회(KITA)와 공동으로 벤처 네트워크 행사 ‘GWG X KITA’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GWG(Grow with GS) 행사는 2015년부터 GS홈쇼핑이 투자사와
솔고바이오가 자사 핵심 기술인 수소수 발생 유닛의 중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솔고바이오는 수소수 제조용 수소 발생 유닛(Hydrogen generating unit for producing hydrogen water)의 중국 특허 등록(특허출원 제 CN201510446519.7호)을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술은 일본, 미국에서 특허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국제기술협력 영역을 싱가포르까지 확대하면서 아시아권 기술협력 및 시장 진출을 꾀하는 우리 기업들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KIAT는 12일(현지시간) 한-싱가포르 정부가 체결한 '4차 산업혁명 공동 대응 업무협약(MOU)에 따라 내년부터 양국 간 국제 공동 연구·개발(R&D)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뉴팜의 중국 및 동남아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대한뉴팜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뷰티 엑스포 2018’에서 중국 유통업체와 플랑셀 필러에 대한 판매계약 추진에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상해를 본거지로 두고 있는 유통업체는 중국 위생허가 진행에 전문화된 업체다. 위생 허가 취득 대행 경험이 많고 현지 사정을 잘 알고 있어
헝셩그룹이 중국 최대 엔터회사, 한국 애니메이션 제작사와 함께 중국 유아동 시장을 공략한다.
헝셩그룹은 지난 6일 열린 삼지애니메이션의 '2018 프로젝트 사업설명회'에서 와우따띠 및 삼지애니메이션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헝셩그룹은 '미니특공대' 캐릭터 라이선싱, 테마파크, 뮤지컬, 영화 등 다양한 부가
헝셩그룹이 지난 6일 삼지애니메이션의 ‘2018 프로젝트 사업설명회’에서 와우따띠(惊奇大地) 및 삼지애니메이션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헝셩그룹은 미니특공대 캐릭터 라이선싱, 테마파크, 뮤지컬, 영화 등 다양한 부가사업으로 중국 영아동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미니특공대는 삼지애니메이션의 3D 애니메
한국무역협회가 홍콩에서 한국 우수식품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한국무역협회는 해양수산부, 홍콩AEON(이온)백화유한공사와 공동으로 31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동아시아 중계무역과 글로벌 소싱 중심지인 홍콩에서 ‘한국우수식품대전(Korean Food Festa in Hong Kong)’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전 세계 14개국에 약 900개의
삼성전자가 영국에서 유력 은행과 협력을 맺으며 본격적인 모바일 결제 시장 공략에 나선다.
2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달 결제 영국에서 ‘삼성페이’를 출시한 데 이어 영국의 HSBC, First Direct, M&S뱅크와의 협력 관계를 발표했다.
영국은 핀테크 강국으로 꼽히지만 보수적인 결제 시스템으로 점유율 1위 애플이 ‘애플페이’를 출시할 당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제조장비 핵심부품 전문기업 위지트는 한국무역협회(KITA)가 주관하는 ‘제53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위지트 관계자는 “현재 중국·일본·대만·싱가포르 등 해외 여러 국가들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 수출액은 최근 고속 성장하여 2014년(2013년 7월~2014년 6월)에
안국약품은 한화인베스트먼트 출신인 이기성 이사를 전략기획실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기성 이사는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캠퍼스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이후 한국무역협회(KITA), 삼성화재, 한국은행, LG CNS 등에서 시장 및 투자분석, 전략수립, 각종 컨설팅 등의 업무를 맡았다.
2007년 이후부터는 한화그룹
한국무역협회는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무역업계 CEO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5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조찬회의 연사로 나선 이경전 경희대학교 교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의 비즈니스모델 변화와 기업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교수는 “세상의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한국무역협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102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조찬회에는 300여명의 무역업계 CEO가 참석한 가운데 최종학 서울대 교수를 연사로 나섰다.
이날 최 교수는 ‘2008 세계 금융위기 이후의 세계 경제의 흐름’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세계 금융위기와 현 경제상황에 대해 분석했다. 그
한국무역협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101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조찬회에는 250여명의 무역업계 CEO가 참석했다.
올해 첫 조찬회 연사로 나선 이병태 KAIST 경영대학 교수는 ‘CEO가 주목할 기술트렌드’를 주제로 우리 수출기업들이 추구해야 할 기술혁신의 방향을 제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
“무역 1조 달러 조기 회복과 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우리 기업들이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김인호 한국무역협회장은 29일 2016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우리 경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김 회장은 “2015년은 무역업계에 매우 어려웠던 한 해”라며 “2011년 이후 4년간 유지해 오던 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