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큐텐의 정산 지연 사태가 외식 프랜차이즈까지 확산하고 있다. 위메프와 티몬이 해피머니 상품권을 앞서 할인해 대량으로 판매하면서 해당 상품권 결제를 중단하는 곳이 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일부 외식 프랜차이즈는 해피머니 상품권 결제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빕스, 매드포갈릭, 제일제면소, 더플레이스, 딘타이펑, 스시로
1978년 출범한 필리핀 패스트푸드잇따라 한국 ‘커피 가맹점’ 인수해필리핀서 맥도날드ㆍKFC 등 앞서 쌀밥ㆍ스파게티 등 ‘메뉴’ 주효해
필리핀 외식기업 ‘졸리비푸즈(졸리비)’가 한국 커피 가맹점 컴포즈커피를 인수했다. 지난 2일 공개된 매각 금액만 3억4000만 달러(약 4700억 원)에 달한다.
앞서 졸리비는 2019년 국내 커피 브랜드 커피빈을 인수
삼일PwC는 PwC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업금융(Corporate Finance) 및 인수합병(M&A) 자문 대표로 스티븐 정(한국명 정승민) 파트너가 선임됐다고 12일 밝혔다.
PwC 아시아태평양은 삼일PwC를 포함해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및 인도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13개 PwC 회원사가 모인 지역 연합체다.
정 파트너가 선임된 기업금융
KFC가 오늘(5일)부터 징거세트를 100원 올리는 등 일부 메뉴 가격을 인상하거나 인하한다고 전날 자사 웹사이트에 공지했다.
오리지널 치킨과 핫크리스피 치킨, 핫크리스피 통다리 1조각은 각각 300원 인상된다.
KFC는 "원·부자재 가격, 인건비, 배달 수수료 등 제반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일부 메뉴 가격을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맘스터치는 일본 현지 파트너사와 함께 10년 안에 1000개 점포 이상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경민 맘스터치 일본법인장(상무)은 30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일본 시장 확대 계획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
맘스터치는 지난달 16일 도쿄 시부야구에 ‘시부야 맘스터치 1호점’를 개점하며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공식 개점 당일에만
맘스터치는 4월 16일 오픈한 일본 직영 1호점 ‘시부야 맘스터치’가 운영 40여 일 만에 누적 고객 10만 명, 매출액 1억 엔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일본 맥도날드 매장별 월 매출 평균 2173만 엔, 일본 KFC의 매장별 월 매출 평균 1228만 엔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오픈 초기와 골든위크 연휴 이후 오픈 7주 차에 접어든 현
KFC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8% 늘어난 684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억 7000만 원 증가한 22억 2000만 원으로,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또한, 기업의 영업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익 측정 지표인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전년 동기 대비 13억2000
KFC코리아는 26일 서울 송파구에 가맹 1호점인 ‘문정역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KFC가 한국에서 가맹점을 낸 것은 한국 진출 40년 만에 처음이다.
첫 가맹 매장 문정역점은 가맹점주 창업 비용 부담을 줄인 소형매장 형태다. 매장이 위치한 문정역 주변은 오피스, 상업, 주거 시설이 복합적으로 형성된 상권으로, 상주인구 및 유동인구가 많고 다양한 연령대
네이버페이는 중국과 태국을 방문하는 네이버페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을 확대하는 등 네이버페이 QR결제 확대를 적극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중국과 태국내 유명 쇼핑몰과 프랜차이즈 등 주요 유니온페이 오프라인 가맹점 별로 네이버페이 QR 결제 이용 시 다양한 즉시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상하이에서는 오는 9월 30일까지 뉴월드시티프라자
상하이·선전 지난해 인력 순유출고향 돌아온 젊은이들로 지역 경제 활력“생활비 부담 적어 경제적 여유 생겨”식음료 체인, 지방 도시 매장 속속 오픈중국 전기차 시장 확대 주역으로도 부상
중국 젊은이들이 경기 침체로 대도시를 떠나 고향으로 향하면서 중국의 경제 지도가 바뀌고 있다. 소도시로 이주하면서 저렴한 생계비에 현금 여력이 생긴 청년들의 지갑을 공략하기
굽네가 배달 수수료와 인건비, 임대료 상승을 이유로 치킨 가격을 인상했다.
15일 굽네는 가맹점 수익 악화를 개선하기 위해 치킨 메뉴 9개 가격을 1900원씩 인상한다. 2022년 이후 2년 만이다.
이번 인상으로 대표 메뉴인 ‘고추바사삭’은 기존 1만8000원에서 1만9900원으로 10.56% 올라 2만 원에 육박하게 됐다. ‘오리지널’도 1만6000
“형 오늘 이거 먹는다”
맛있는 음식을 공유하는 형이 있습니다. 때로는 쇼핑 목록과 레저 생활도 공유하죠. 나만 믿고 한번 먹어보라는 자부심 넘치는 ‘맛잘러’의 면모를 뽐내는데요. 그런데 이 형, 보통 형이 아닙니다. “형”이라고 거리낌 없이 부르고 싶지만 쉽지 않은 너무 큰 형인데요.
신세계그룹 부회장, 프로야구 SSG 랜더스 구단주, 또 소설네트워크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최근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에 KFC를 추천한 데 이어 신세계푸드의 햄버거 브랜드 ‘노브랜드 버거’ 챙기기까지 나서 화제다.
앞서 정 부회장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KFC 치킨 박스를 찍어 올리며 “얘들아, 형 저녁으로 KFC 먹는다. 형 후배가 여기 사장인데 이 친구 온 뒤로 많이 바뀌었어. 너희들도 한번 먹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KFC 제품을 추천했다. 경쟁사인 버거 브랜드 ‘노브랜드 버거’를 운영하는 정 회장의 추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정 부회장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저녁으로 KFC를 먹는다”라며 “후배가 여기 사장으로 온 뒤 많이 바뀌었다, 한번 먹어봐라”라는 글과 함께 제품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KFC 치킨과 코울슬로,
외식 물가 상승률, 30개월 연속 소비자물가 평균 웃돌아가격 고공행진에 집밥 선택…“외식 부진 장기화” 전망도
프랜차이즈 업계는 올해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도 원부자재 인상을 이유로 가맹점주 원성이 커지자, 결국 연말에 이르기까지 가격을 인상하며 소비자의 외식비 인상을 부채질했다. 겉으로는 정부의 눈치를 보면서도, 햄버거, 카페, 치킨 등 주요 프랜차
종각 젊음의 거리(구 피아노 거리) 일대가 새로운 치킨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젊음의 거리를 중심으로 5분 거리 내외에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가 몰려 있어서다. 여기에 교촌치킨이 2019년부터 터를 잡고 있던 자리 맞은편에 BBQ까지 입점하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13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관철동 종각 젊음의 거리 일대에 들어서자 굽네치킨
햄버거 프랜차이즈 중 소비자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곳은 ‘버거킹’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주요 햄버거 프랜차이즈 6개 사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및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평균 종합만족도는 3.76점이었다.
3.81점으로 1위는 ‘버거킹’, KFC와 노브랜드 버거는 3.8점으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맘스터치는 3.79점으로 3위, 맥도날드는 3
최근 프리미엄 버거 프랜차이즈들이 늘어나고 배달 수수료도 오르면서 버거 평균 주문 금액이 1만 원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2만 원 이상 주문하는 비율도 증가세다.
한국소비자원은 햄버거 프랜차이즈 이용행태를 조사한 결과, 1인 평균 주문 비용이 1만700원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주문 비용은 배달비, 주문수수료 등을 포함한 금액이다.
2017년
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가 취임 이후 B2C(Business to Customer) 사업을 강화하며 체질개선에 나선 지 3년이 됐지만 시장의 반응이 신통치 않다. 노브랜드버거 점포 수를 공격적으로 늘렸으나 영업이익은 제자리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래신사업으로 주목하는 '대안육'으로 미국에도 진출했지만 아직 이렇다 할 결과물이 없다.
30일 금융감
CU는 25일부터 죽, 치킨, 커피, 피자,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패스트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외식 교환권을 프리페이드 형식으로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CU가 판매하는 외식 교환권은 본죽, 본죽&비비밥, 본도시락, BBQ, BHC, 굽네치킨, 할리스, 파리바게트, 던킨, 베스킨라빈스, 하겐다즈, 도미노피자, 파파존스, KFC, 모스버거 총 1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