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피자 상품권 편의점에서 사세요”…CU, 외식 교환권 판매 나서

입력 2023-07-25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U가 편의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모바일 외식 교환권 판매에 나선다. (사진제공=BGF리테일)
▲CU가 편의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모바일 외식 교환권 판매에 나선다. (사진제공=BGF리테일)

CU는 25일부터 죽, 치킨, 커피, 피자,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패스트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외식 교환권을 프리페이드 형식으로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CU가 판매하는 외식 교환권은 본죽, 본죽&비비밥, 본도시락, BBQ, BHC, 굽네치킨, 할리스, 파리바게트, 던킨, 베스킨라빈스, 하겐다즈, 도미노피자, 파파존스, KFC, 모스버거 총 15개 종이다. 화장품 브랜드 미샤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모바일 외식 교환권은 사전 구매 및 선물 용도로 구매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일반적인 종이 상품권이 아니기 때문에 보관과 전달이 쉽고 분실의 위험성도 없다.

구매를 위해서는 점포에 비치된 프리페이드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QR프리페이드’ 온라인몰에서 원하는 교환권을 선택하고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 후 생성된 바코드로 결제하면 된다. 구매 시 카카오톡으로 받은 모바일 PIN으로 즉시 사용할 수 있다.

CU는 해당 외식 교환권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올해 10월까지 약 3개월 동안 CU 모바일상품권 1000원을 증정하고 1만5000원 초과 구매 시에는 CU 모바일상품권 2000원을 100%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성환 BGF리테일 서프스플랫폼팀 책임은 “국내 모바일 상품권 시장은 2021년 6조 원 규모에서 지난해 7조2000억 원으로 커지며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다”며 “CU는 전국 최대 점포의 접근성을 활용해 앞으로도 새로운 브랜드들과 제휴를 확대하고 구매 메리트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608,000
    • +3.06%
    • 이더리움
    • 4,890,000
    • +5.94%
    • 비트코인 캐시
    • 904,500
    • +0.39%
    • 리플
    • 3,160
    • +3.88%
    • 솔라나
    • 212,300
    • +2.96%
    • 에이다
    • 620
    • +7.45%
    • 트론
    • 446
    • +1.36%
    • 스텔라루멘
    • 358
    • +8.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470
    • +4.32%
    • 체인링크
    • 20,600
    • +5.75%
    • 샌드박스
    • 187
    • +9.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