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복,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게해 줄 이벤트들입니다. 배스킨라빈스 '쿼터 1만원' 행사는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만 진행될 예정입니다.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중 4가지 맛 쿼터를 기존 가격에서 3500원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KFC는 오는 24일까지 징거버거 '1+1' 행사를 진행중입니다. 행사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개
치킨업계가 최근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일부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대표의 성추행 파문, 치킨값 인상 논란 등 각종 악재가 잇따른 가운데 초복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로 반전을 모색하려는 모습이다.
우선 최호식 전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의 직원 강제추행 논란으로 위기를 맞은 호식이두마리치킨 측은 초복을 앞두고 1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5세트 주문하
KFC가 초복을 맞아 ‘핫크리스피치킨’ 한 마리를 사면 한 마리를 더 무료로 제공하는 ‘복날버켓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복날버켓 1+1’ 이벤트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며 매장당 하루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1명당 1개에 한해 제공된다.
이번 ‘복날버켓 1+1’ 이벤트는 KFC의 대표 메뉴로 매콤하고 바삭한 튀김옷이 특징인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1일 자로 김희종 알지피코리아 전 B2B 영업실장을 영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최근 단행한 조직 개편과 함께 이번 영입으로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물류업계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성장 가속화를 위한 발판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희종 영업본부장은 온·오프라인 영업을 폭넓게 경험한 영업 전문가
프랜차이즈 KFC에서 일하는 '필리핀 공유'가 화제다.
27일 필리핀 소식을 다루는 필리피노커뮤니티에 따르면 필리핀의 한 KFC 매장에 고용된 직원이 한국 배우 공유와 닮아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공유는 올 초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열연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필리핀에서도 '도깨비' 바람이 불면서 공유의 인기가 높
넥스트아이는 최대주주인 유미도그룹이 중국 프랜차이즈경영협회(CCFA)에서 발표한 ‘2017 중국 100대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넥스트아이 관계자는 “유미도그룹은 올해까지 8년 연속으로 ‘중국 100대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상’을 수상했다”며 “뷰티 전문 프랜차이즈로는 유일하게 100대 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이번 수상으로 유미도그룹
BBQ, 교촌 등 치킨 프랜차이즈업체들의 도미노 가격 인상으로 ‘치킨 2만 원 시대’가 우려되는 가운데 또봉이통닭이 치킨 가격을 내려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중견 치킨 프란차이즈 업체 또봉이통닭은 오는 20일부터 한 달간 전국 516개 모든 가맹점의 치킨 메뉴 가격을 최대 10% 내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 회사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여파로
업종을 불문하고 국내 대부분의 기업들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갈등으로 인한 중국 리스크의 대안으로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레스토랑과 카페를 포함한 식음료 프랜차이즈 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2015년 아세안경제공동체(AEC) 단일 시장이 열린 이후 인구 6억 명을 거느린 아세안 식음료 프랜차이즈 시장은 국내 기업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KFC가 1일부터 치킨, 햄버거 등의 가격을 인상한다. 인상 폭은 최대 10%다.
지난 31일 KFC는 홈페이지에 “최근 지속적인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 등 외부요인으로 인하여 6월 1일부로 일부 제품 품목의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라며 가격 인상 안내글을 공지했다.
이에 따라 KFC의 인기 메뉴인 징거버거 세트는 5500원에서 59
기상악화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000만원) 2라운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오전조 최혜정2(26)이 단독선두에 나섰다.
이날 대회 경기위원회는 갑자기 천둥과 비바람이 몰아치자 오후 2시57분 경기를 중단시켰다.
최혜정은 13일 경기도 용인 수원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
양채린(22·교촌F&B)이 스폰서 대회에서 홀인원의 행운을 안았다.
10번홀부터 오전 8시에 티오프한 양채린의 이번 대회에서 홀인원은 전날 15번홀(파3)에서 에이스를 기록한 이소영(20·롯데), 8번홀(파3)에서 에이스를 얻은 최은송(20)에서 세번째. 이날 장유미(21ㆍ넵스)도 15번홀에서 행운을 잡았다.
지난해 9월미래에셋대우 클래식에서 생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총상금 5억원)
▲30일 경기 이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500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다음은 우승자 김지현의 일문일답
-125개 대회 출전만에 첫 우승이다.
어제 선두였지만 우승 생각을 안했다. 마음을 정말 많이 비웠다. 편하게 친 것이 좋은 성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167cm의 박결(21·삼일제약)의 페어웨이에서 하는 샷 모습이 나비처럼 바로 날아갈 듯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박결은 최종일 2타를 줄여 6언더파 210타를 쳐 공동 24위에 올랐다.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총상금 5억원) ▲30일 경기 이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500야드) ▲사진=KLPGA 박
안송이(27·KB금융그룹)가 홀인원의 행운으로 기아자동차 K9 차를 받았다
안송이는 29일 경기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7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 2라운드 12번홀(파3·165야드)에서 9번 아이언으로 친 볼이 핀 앞 6m 지점에 떨어진 후 홀로 빨려 들어갔다. 홀인원 이전에 11개홀에서 파행진을 하다가 이후 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