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세무, 법률 지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소상공인·소기업의 고용, 세무, 법률 관련 애로 사항 해결을 돕는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공익 재단법인 경청은 오는 19일 소상공인·소기업과 함께하는 제1회 법률 토크 콘서트를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토크콘서트는 고용, 세무, 상표권, 계약서 등 총 4개 주제로 나
롯데백화점이 중소기업의 판로 확보에 팔을 걷었다.
롯데백화점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중소기업 중앙회, 홈앤쇼핑과 함께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는 ‘롯데쇼핑ㆍ홈앤쇼핑 입점 품평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우량 제품을 갖고도 유통에 어려움을 겪던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들에 판로를 열어줄 좋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1 KBIZ 협동조합 대상’을 선정ㆍ시상했다고 밝혔다.
2021 KBIZ 협동조합 대상은 최고 권위인 종합대상 및 부문별 대상으로 시상한다. 중기중앙회는 부문별 대상은 공동구매, 공동판매, 유통물류, 사회공헌, 특화사업 등 5개 분야로 나눠 선정ㆍ시상했다.
종합대상을 받은 한국금
중소기업중앙회와 홈앤쇼핑이 2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공동으로 ‘일사천리 10주년, 올해의 HIT 중소기업 상품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수 중소기업 부문에 △들사랑 윤은숙 대표 △유웰데코 김정희 대표 △굿프렌드 선우현 대표가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을 받았고, 홈앤쇼핑 대표이사 표창에는 △그린수산 이현동 대표 △한국펄프 이경희 대표 △
중소기업협동조합 조합원사수익성ㆍ고용 창출ㆍ자산 규모 등비회원사보다 더 나은 경영 성과
중소기업협동조합(중기협) 조합원사가 비회원보다 경영과 고용 측면에서 더 나은 성과를 보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합원사는 2017~2020년 기간 중 비회원보다 평균적으로 12.8명을 더 고용했으며, 급여 또한 평균 70만 원 더 많이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33회 중소기업 주간이 시작된 가운데,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중기중앙회는 10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업종ㆍ지역별 중소기업 대표인 회원 3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총회는 KBIZ홀과 2층 로비 등 참석 인원을 배분해 방여지침을 준수한 채 열렸다.
중기중앙회는 2월 정기총회를 열고 서면 의결
하나카드와 중소기업중앙회와 손잡고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하나카드는 6일 오전 10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사옥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소기업ㆍ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하나카드 권길주 사장과 박의수 전무, 중소기업중앙회 서승원 상근부회장과 박용만 공제사업단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과정인 ‘KBIZ AMP’ 15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5월 7일까지다.
KBIZ AMP는 중소기업계 대표 경제단체인 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 경영자의 경영역량 강화와 휴먼네트워크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08년 개설했다.
동문은 860여 명으로 ‘창의적인 사람과 조직을 키우는 존경받는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연구원은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1회 중소기업 정책연구회’를 12일 개최했다.
정책연구회의 주제는 ‘중소기업 적정 납품대금 확보 방안’으로 최근 중기중앙회가 제기하고 있는 신경제 3불 문제 중 ‘거래 불공정’ 및 ‘제도 불합리’ 해소를 위한 노력 일환이다.
발제에 나선 차경진 중기연구원 연구위원은 ‘납품대금 조정협의 가이드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위해 실효성있는 방향으로 부동산 정책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시됐다. 주택 공급물량을 중소기업 근로자에 특별 공급하고, 산업단지(산단) 및 그린벨트 지역 주택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주거복지 향상과 우수인력 유치에 기여하고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하기 위한 ‘중소기
전국 산업단지의 스마트공장 구축 활성화를 위해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한 '클라우드형 모델'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스마트공장 고도화 및 중소기업 시장 활성화를 위해선 '빅데이터 활용'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회의실에서 ‘스마트 제조 데이터 토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
화웨이가 지난해 서울에 설립한 5G 오픈랩이 1주년을 맞았다고 29일 밝혔다.
화웨이는 지난해 5월 진출한 국가 중 처음으로 5G 오픈랩을 서울에 개소했다.
5G 오픈랩은 중소기업, 스타트업, 협회, 대학 등 화웨이 파트너사들이 5G 환경에서 상품이나 서비스, 기술 등을 테스트 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이다. 외부 전파의 간섭 없이 테스트를 할 수
중소기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13일 제32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소기업 간 연결의 힘으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올해 2월 개소한 KBIZ중소기업연구소의 정책연구단의 중소기업협동조합 연구 결과를 토대로 정부 및 업계 전
중소기업의 기술 유출을 막는 ‘표준 공동기술개발ㆍ비밀유지ㆍ구매계약서’가 개발됐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22일 4차 산업혁명, 소재·부품·장비 자립화 등 증가하는 공동기술개발 수요에 대응하고, 중소기업 기술유출을 막는 ‘표준 공동기술개발·비밀유지·구매계약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표준 계약서는 중기중앙회가 국회통과를 요청하고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 직속 연구기관이 18일 공식 출범했다.
중기중앙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KBIZ중소기업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해 나경환 단국대학교 산학부총장, 전인우 중소기업연구원장 직무대행, 조봉현 IBK경제연구소장,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등 24명이 참석했다
KBIZ AMP 총동문회가 4일 KBIZ AMP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5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정기총회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김성복 KBIZ AMP 총동문회장 등 동과정을 수료한 총동문회 동문 150여 명이 참석했다.
KBIZ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 of SME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대대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1층 로비에서 개최되는 성탄트리 점등식에서는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게 성탄물품을 전달하며 중소기업 나눔 페스티벌의 개막을 알렸다.
이날부터 6일까지 4일간, 중소기업계가 직접 제조·유통하는 물품을 기부 받아 중소기업중앙회 내에서 사랑나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