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19포인트(1.51%) 오른 2572.89에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024억 원, 5160억 원 순매도 했으며 기관은 1조2118억 원 순매수했다.
코스피는 장 초반 상승으로 시작해 기관의 강한 매수세 속에 1.5% 넘게 올라 장을 마쳤다. 코스닥도 2% 가까이 상승하며 재차 900선에 다가갔다.
업
엔터주가 하반기 소속 아이돌들의 앨범 발매와 데뷔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후 2시 42분 기준 하이브는 전 거래일보다 2.04%(5000원) 오른 24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에스엠(2.01%), JYP Ent.(0.94%), 와이지엔터테인먼트(0.75%) 등도 상승세다.
하반기 주요 아티스트들의 데뷔와 컴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
코스피지수가 장초반 하락세다.
8일 오전 9시 48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보다 0.42% 하락한 2537.55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0.34% 하락한 903.41이다.
코스피는 개인이 1031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23억 원, 80억 원 순매도하면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업종별로 보면 △음식료업 -0.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중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오후 1시 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3.33포인트(0.52%) 하락한 2550.01이다.
개인은 2584억 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16억 원, 2257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서비스업(0.03%)이 상승세고, 의료정밀(-1.94%), 철강금속(-
코스피가 장중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4일 오후 1시 2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01포인트(0.39%) 오른 2573.72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720억 원, 1380억 원 팔아치우는 가운데 개인이 3019억 원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3.66%), 화학(1.71%), 유통업(0.97%) 등이 오르는
하락으로 출발했던 코스피지수가 삼성전자의 호재 속 외국인 순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 이날 오후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4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단숨에 7만 원을 돌파하면서 지수를 이끌었다.
1일 코스피는 전일보다 7.44포인트(0.29%) 오른 2563.71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은 8.66포인트(0.93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순매도세에 하락했다.
31일 코스피는 전일보다 4.95포인트(0.19%) 내린 2556.27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은 4.59포인트(0.50%) 오른 928.4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외국인 '팔자' 영향을 받았다. 이날 개인과 기관이 각각 127억 원, 1596억 원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2155억 원 순매도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4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직전 거래일보다 13.59포인트(0.54%) 상승한 2532.73이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26억 원, 379억 원 순매수 중이지만, 외국인이 554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앞서 뉴욕증시는 직전 거래일에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
코스피가 장 중반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에 내림세를 보이는 중이다.
23일 오후 1시 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4.54포인트(0.58%) 내린 2501.20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1429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이 955억 원, 외국인이 436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보험(1.49%), 기계(1.29%), 음식료업(1.25%) 등
코스피 지수가 2500선을 유지했다. 코스닥 지수는 3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했다.
1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9포인트(0.23%) 내린 2519.85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7.75포인트(0.88%) 오른 886.04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는 장초반에 2482.06까지 저점을 낮췄으나 장중반 2500선으로 복귀했다. 개인이
코스피 지수가 개인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하락폭을 축소하고 있다.
17일 오후 2시 기준 코스피는 전일보다 0.30% 하락한 2518.12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0.90% 오른 886.22를 기록 중이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개장 직후 2400선으로 내려 앉았다가 다시 2500선으로 복귀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37억 원, 600
코스피지수가 장초반 2400선으로 내려 앉았다가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세에 다시 2500선으로 복귀했다.
17일 오전 11시 21분 코스피는 전일보다 0.63% 하락한 2509.72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0.10% 하락한 877.42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2512.92, 875.15로 하락 개장했다.
코스피 지수는 개장 직후
JYP가 음반과 콘서트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반등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58분 현재 JYP엔터테인먼트(JYP Ent.)는 전 거래일보다 1.31%(1400원) 오른 11만57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4일 하루 만에 8% 넘게 하락한 후 JYP엔터테인먼트는 2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걸었다.
이날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KB증권이 JYP Ent.에 대해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 편입으로 단기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3만5000원에서 15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2만9700원이다.
14일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3집 ‘5-STAR’
◇ JYP Ent.
1회성 비용 이슈 제외하면 여전히 좋다
조정 시 당연히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2Q OP 457억 원(+88% YoY)
올해 상반기를 복기해보자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
◇ 한국콜마
2Q23 Re: 역대 최대 실적 달성
2Q23 Review: 역대 최대 실적 달성
2023년 역대 최대 실적 전망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
◇ 한국콜마
△ SK이노베이션,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 18조7272억 원, 영업손실 1068억 원
△ STX중공업,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 756억 원, 영업이익 58억 원
△ 일양약품, 음성 인플루엔자 백신공장 완제라인 시설증설…300억 원 규모
△ 에이프로젠, 유방암 등 고형암 치료에 이용될 수 있는 항체에 관한 베트남 특허 취득
△ 한전기술, 종전부동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 마감했다.
11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0.30포인트(0.40%) 내린 2591.26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1846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1902억 원, 기관이 76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업(1.75%), 운수장비(1.59%), 보험(1.02%) 등이 오름세였고, 종이·목재(-3.47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기관·외국인의 순매수로 상승 중이다.
11일 오전 9시 27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8.30포인트(0.32%) 오른 2609.86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314억 원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이 279억 원, 외국인이 73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2.98%), 운수장비(1.88%), 보험(1.86%) 등이 오
코스피가 장중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10일 오전 11시 5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65포인트(0.41%) 내린 2594.47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1100억 원 순매수 중인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23억 원, 94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유통업(2.04%), 섬유의복(1.68%), 음식료업(1.41%)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