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바다숲 첫 지명 ‘울림’ 부여블루카본 가치 확산 위한 글로벌 캠페인 확대
현대자동차는 바다숲 보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새로운 캠페인 ‘이름 없는 숲(Forests Without Names)’을 선보이고 있다. 육지숲과 달리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바다숲에 이름을 부여하고 지도 서비스에 등재해 해양 생태계 보전에 대한 대중 인식을 높이겠다는 취지
KT는 2024년부터 전국 도서 산간과 소외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AI)과 정보기술(IT)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들에겐 봉사활동 기회를 마련하며 청소년들에겐 AI 윤리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KT는 15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East에서 KT 대학생 IT서포터즈(
LG생활건강은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서 ‘아름답고(Beautiful)’, ‘건강하며(Healthy)’, ‘활기찬(Refreshing)’ 사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상생 △환경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에 적극적이다.
최근 LG생활건강은 상생을 위해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 상황을 협력회사와 함께 극복하기 위해 납품대
농심이 러닝 콘텐츠를 활용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나섰다. 소아암 환아 지원부터 꿀벌 생태계 보호까지 기부와 친환경 메시지를 결합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농심은 다음달 6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제1회 ‘백산수 심심런’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참가비 전액이 백혈병·소아암 환아 치료비로 기부되
이마트가 자원순환과 산림 복원 활동을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나섰다. 협력사와 시민,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를 통해 유통업계 대표 ESG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이마트는 4월 대표 자원순환 캠페인 ‘가플지우(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 바다)’ 확대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2018년 이마
하나금융그룹은 인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40여명과 함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들에게 역사·경제 교육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그룹 임직원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린이들과 1대1 멘토로 동행하며 체험 활동을 지원했다.
참가 아동들은 먼저 서울 덕수궁에서 전문
(사)스마트치유산업포럼과 한국수면산업협회가 수면산업과 치유산업, 도시농업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산업 생태계 구축 가능성을 제시했다.
22일 스마트치유산업포럼는 한국수면산업협회와 21일 서울 강남구 세라젬 역삼동 본사에서 ‘수면·치유 기반 민관협력 실증모델과 지역 회복경제 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수면산업과 치유산업,
부산항만공사가 협력업체들과의 상생협력 체계 강화에 나섰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ESG 경영 확산 등 변화하는 공공계약 환경 속에서 단순 계약관계를 넘어 실질적 동반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부산항만공사는 21일 부산항만공사 대회의실에서 공공계약 협력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2026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공계약 과
고려아연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기준 중 하나인 다우존스 최상위기업 지수(DJBIC)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국내 비철금속 업계 최초로 편입되며 ESG 역량을 입증했다.
고려아연은 국내 비철금속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최상위기업 지수(DJBIC·Dow Jones Best-in-Class Indices) 아시아퍼시픽 지수(Asia Pacific Index
대상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 경쟁력 강화와 동반성장을 논의하기 위한 ‘파트너스 인사이트 포럼 2026(Partners Insight Forum 2026)’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대상은 서울 성북구 삼청각 일화당에서 포럼을 진행했다. 포럼에는 대상과 파트너사 임직원 및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는 ‘변화의 시
한국타이어의 중국 저장성 자싱시에 위치한 ‘가흥공장’이 글로벌 친환경 소재 국제인증 제도 ‘ISCC PLUS’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ISCC PLUS는 바이오 기반 및 재활용 원료의 지속가능성과 공급망 전반의 투명성을 검증하는 자발적 국제 인증 제도로, 원료 수급부터 생산 공정, 최종 제품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심사와 검증 기준을
최저요율 적용·사후 환급…중소선사 보험료 부담 완화캠코 선박펀드 2500억원으로 확대…자금애로 지원친환경 선박 LTV 최대 80%…선대 전환 부담 낮춘다
중동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중소·중견 선사의 선박 10척을 대상으로 국내 보험사들이 전쟁보험을 공동 인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금융당국은 보험 지원과 선박펀드 확대를 통해 해운업계의 비용
한국화학산업협회가 통합 사회공헌(CSR) 브랜드 '케미칼 플래닛'을 공식 출범했다. 이를 통해 생물 다양성 보전과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협회는 기업·사업별로 분산 추진하던 환경·사회공헌 활동을 통합하고, 화학산업의 체계적인 지속가능 경영 실천을 위한 '케미칼 플래닛'을 공식 출범한다고 21일 밝혔다.
협회는 국내 화학산업계를
탄소 배출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기업의 실질적 재무 부담으로 전환되는 이른바 ‘탄소 청구서’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국내 기업들이 기존의 수동적 대응을 넘어 능동적인 ‘탄소자산 관리’ 체계로의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정KPMG는 21일 ‘탄소 청구서의 역습, 4대 리스크를 기회로 바꾸는 탄소자산 관리의 해법’ 보고서를 발간하고, 탄소비용이
롯데면세점이 어린이 재활치료 환경 개선 지원에 나섰다.
롯데면세점은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19일 보바스병원에서 열린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발전기부금 전달식’에는 양희상과 김천주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면세점은 어린이 재활치료 인프라 확충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난
중소기업중앙회와 포스코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참여기업 모집공고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0여 개사를 대상으로 40억원대 규모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19일까지다.
중기중앙회와 포스코는 2019년부터 약 205억원 규모로 480여개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
사측, 필수유지인력 7087명 투입 요구파업 현실화에 공급망 긴장 고조
삼성전자 총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생산 차질과 공급망 혼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반도체 공정 특성상 일부 라인만 멈춰도 전체 생산 차질로 이어질 수 있어 업계 긴장감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다만 안전·보안 업무를 담당하는 필수 유지 인력은 정상 근무 체제를 유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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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부·지자체 협력 필요성 강조대한상의·행안부 지역상생 MOU 체결
인공지능(AI)이 가져온 거대한 변화 속에서 기업과 정부, 지자체, 소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협력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 ERT(신기업가정신협의회)는 2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AI 시대, 연결과 협력’을 주제로 ‘2026 ERT
NH투자증권이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경영 이행을 위해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참여하는 자원 순환 활동에 나선다.
20일 NH투자증권은 범농협 환경 분야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내(NH) 서랍 속 자원순환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인 ‘E순환거버넌스’와 협력하여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무실 서
교보생명 임직원들이 도심 생태계 복원을 위해 직접 설치한 인공 새둥지에서 최근 박새 9마리가 태어나며 친환경 ESG 활동의 결실을 맺었다.
교보생명은 올해 임직원 환경 봉사활동을 △도심 생태 보호 △역사·문화 플로깅 △도심 숲길 조성 등 3대 축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환경 정화를 넘어 사람과 자연, 지역사회가 공존하는 친환경 생태계 조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