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켐생명과학이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치료제 임상 2상 승인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엔지켐생명과학은 전일 대비 1만 원(12.84%) 오른 8만7900원에 거래 중이다.
엔지켐생명과학은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EC-18’(PLAG)에 관해 코로나19(COVID-19) 치료제 임상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엔지켐생명과학은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EC-18’(PLAG)에 대해 코로나19(COVID-19) 치료제 임상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제약ㆍ바이오 업체 중 세계최초 혁신신약(first-in-class) 단독 치료물질 후보로 승인받은 건 첫 사례다.
회사 측은 “식약처가 EC-18이 코로나19 환자의 사망을 초래하는 1
담배를 피우지 않았더라도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자체로 폐암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표본 코호트에서 폐암 발병 이력이 없던 40세 이상 84세 이하 33만 8548명을 평균 7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다.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권오정, 박혜윤 교수, 임상역학연구센터 조주희, 강단비 교수 연구팀은 최근 ‘흉부’ 최근호에 이
바이오드론 플랫폼 신약 개발 기업 엠디뮨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바이오드론 원천기술의 특허 등록 결정서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엠디뮨이 보유한 바이오드론 기술은 압출방식의 엑소좀을 생산해 다양한 난치질환 치료제로 개발하는 플랫폼 기술이다. 특정 병변 조직으로 원하는 약물을 선택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차세대 약물 전달 기술로 주목받는다. 독자기술로 세
네이처셀은 알바이오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이 동종 유래 지방줄기세포 제제인 ‘아스트로스템-V’를 정맥 투여해 코로나-19(COVID-19)에 감염돼 중증으로 악화한 환자를 치료하는 1·2a상 임상시험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승인 요청했다고 10일 밝혔다.
바이오스타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은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중증으로 악
“전 세계 최초 압출 방식의 세포 유래 베지클(Cell Derived Vesicles, CDV) 제조기술에 대한 제조공정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면서 내년은 기술 수출, IPO 추진 등 난치질환 치료제 개발에 한발 더 다가가는 성장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
18일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엠디뮨 본사에서 만난 배신규 대표는 신년 비전에 대해 이같이 밝히며
현대약품은 미래전략본부에 이재훈 전무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전무는 GSK에서 26년간 재직하면서 호흡기 사업부 영업 이사로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신제품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킨 바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 전무의 영입으로 호흡기 분야의 신제품 및 설포라제, 레보투스, 페미로살 등의 주력 제품군 성장에 기여 할 것으로
엠디뮨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에 줄기세포 CDV를 치료제로 적용하는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독자 공정으로 제조한 CDV를 난치질환인 만성폐쇄성폐질환에 적용해 등록받은 세계 최초의 사례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를 계기로 향후 CDV를 활용한 다양한 난치질환 치료제 개발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에 특허 등록된 C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25일 서울과 청주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에 대한 대국민 인식 확대와 고위험군 대상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한 ‘제 17회 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COPD는 세계 사망원인 4위이자 국내 사망원인 7위의 질환으로, 흡연과 미세먼지 등 유해한 입자나 가스의 흡입으로 호흡기에 만성 염증이 생기고 폐
GSK가 자사의 호흡기부서 출범 50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대상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GSK는 1969년 세계 최초의 선택형 속효성 베타2 아드레날린 촉진제 도입을 시작으로 지난 50여년간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 천식치료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치료제에 이르기까지 호흡기분야에서 다양하고 혁신적인 치료제를 제공, 환자들이 더 건강한
미세먼지로 인해 택시기사들의 폐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택시 기사들의 절반 이상이 매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을 호소하며, 5명 중 1명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나 천식 등의 폐질환 소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은 최근 50대 이상 택시기사 159명을 대상으로 호흡기내과 전문의 진료, 흉부 X-선 및 폐기능 검사와 설문조사를 시행
휴온스가 약 1000억 원 규모의 ‘흡입용 천식치료제’ 시장에 진출한다.
휴온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 8일 ‘제피러스흡입용캡슐’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흡입용 천식치료제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ICS/LABA’ 성분 조합의 건조분말흡입제다.
제피러스흡입용캡슐은 벨기에 SMB의 제품으로, 휴온스는 2017년 12월 국내
토스 미세먼지 보험, 최대 할인율 관건
토스 미세먼지 보험, 봄철 맞아 판촉 ↑
토스 미세먼지 보험이 완연한 봄을 맞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9일 금융서비스 앱 토스는 행운퀴즈 이벤트를 통해 '토스 미세먼지보험'에 대한 퀴즈를 제시했다. 해당 퀴즈에는 "연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보험료가 최대 O%까지 할인된다"라는 문항이 담겼다.
GSK가 지난 4월 워싱턴에서 개최된 국제백신학회의 우수백신산업시상에서 ‘최우수 제약기업상’ 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국제백신학회는 전 세계 바이오 업계의 과학자 및 기업, 학계가 참여해 최신 백신 과학 및 기술, 공급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로 우수백신산업시상을 통해 매년 혁신적인 백신 개발 및 상용화에 있어
혁신신약 개발 바이오기업 티움바이오는 이탈리아 글로벌 제약사 키에지(Chiesi Farmaceutici) 그룹에 주요 폐질환 치료 신약 후보물질 ‘NCE401’을 7400만 달러(한화 약 830억 원) 규모로 기술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말 체결한 이번 계약에 따르면 키에지 그룹은 호흡기 질환 치료제 분야 내에서 글로벌 임상
안국약품은 천연물의약품 진해거담제 ‘시네츄라’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의 삶의 질과
염증인자를 유의하게 개선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30일 밝혔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이진국 교수팀은 지난 11월 8·9일 진행된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천연물의약품 진해거담제 시네츄라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약이 변질되거나 녹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약은 대부분 상온 또는 실온에서 보관하도록 되어 있는데, 대한민국약전에서는 상온을 15~25℃, 실온을 1~30℃로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요즘과 같은 이상기온에는 변질을 막기 위한 적절한 보관 및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는 ‘여름철 의약품 보
화일약품이 천식치료제 원료의약품(API)을 일본 중견 제약사에 공급하는 것으로 고객사(레퍼런스)가 확보됐다.
이와 함께 유럽(EU) 유럽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인증도 진행 중으로 향후 해외 공급처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화일약품은 몬테루카스트나트륨(천식치료제) 원료의약품(API)을 일본 현지 중견제약사 니폰조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