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문화 아카데미는 코로나 시대에 다양한 세대의 회원과 소통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9월 분당점 문화아카데미는 인생 제2막을 그려나가는 고객을 찾기 위해 등록된 고객 명부를 샅샅이 뒤졌다. 요즘 뜨는 ‘부캐’ 능력을 갖은 고객을 찾기 위해서다. ‘부캐’는 게임 상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로, 평소의 나의 모습이
대명스테이션의 라이프케어 브랜드 ‘대명아임레디’는 가을 이사철을 맞아 삼성전자, 삼성카드와의 결합상품인 ‘대명 스마트라이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대명 스마트라이프는 삼성전자 가전제품 구매 시 최대 200만 원(2구좌 가입 조건)을 지원 받을 수 있는 대명아임레디의 대표 제휴상품이다. 가입 이후 골프, 웨딩, 해외여행 등 총 9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 윤조에센스'가 누적 매출액 3조 원을 돌파했다.
5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설화수 윤조에센스는 1997년 출시 이후 제품을 10회 이상 재구매한 고객이 40만 명이 넘는다. 2014년 제품 누적 매출액 1조 원을 달성했고, 2017년 2조 원에 이어 이번에 누적 매출액 3조 원 돌파를 이뤄냈다. 출시 후 판매한 제품은 3500만 병
이마트가 올해 최장 연휴인 추석 연휴기간 다양한 가전 및 화장품 등 할인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연휴를 앞두고 ‘귀포족(귀성을 포기한 사람들)’, ‘홈추족(집에서 추석을 보내는 사람들)’ 등의 키워드가 유행할 만큼 집에서 명절을 보내는 사람들이 늘어나 부모나 친척이 아닌 자신과 가족들을 위한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마트는 다음달 7일까지 집에
주요 백화점들이 25일부터 가을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
올해는 추석 명절 연휴가 가을 세일 기간과 겹치는 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귀성을 포기하는 이들이 늘면서 고객을 잡으려는 업계 경쟁이 어느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귀성하지 않는 대신 소비 여력을 백화점으로 향하게 하기 위해 행사 기간을 늘리는가 하면 상대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추석 명절 친지 방문을 선물 배송으로 대체하는 소비자가 늘 것으로 전망되면서 유통업체들이 분주하다. 위드코로나시대 유통 업계의 추석 선물 키워드는 ‘S.O.S’로 요약된다. 스마트폰(Smart phone) 번호만으로 선물보내기 등 새로운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고, 온라인 직구(Online direct purc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매출 부진을 겪고 있던 백화점들이 라이브 방송(라방)으로 활로는 모색하고 있다. 지난해 AK플라자가 첫 선을 보인 '라방'에 마지막으로 신세계백화점과 갤러리아가 뛰어들면서 주요 5대 백화점 모두 미디어커머스를 활용하게 됐다. 백화점으로서는 패션과 뷰티 매출을 끌어올릴 비장의 카드로 라방을 뽑아든 셈이다.
"부산에 계신 부모님이 이번 추석에는 내려오지 말라고 하셔도 1박 2일 정도 고향 방문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명절 기간 이동 자제 공지를 해 포기했습니다. 대신, 좋은 선물을 보내드리려고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신이 명절 나기 풍속도를 빠른 속도로 바꾸고 있다. “이동을 자제하고 마음으로만 모이자”라는 ‘언택트 한가위’
제주항공은 친환경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펭수’ 를 활용한 모형비행기 기획상품의 마지막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올해 7월부터 운항승무원 버전의 펭기장과 객실승무원 버전의 펭무원 이미지를 넣은 펭수 모형비행기와 펭수 포토카드, 볼펜, 핀버튼, 스티커 등이 포함된 기획상품을 제작해 판매했다.
총 2회차에 걸쳐 판매된 펭수 모형
벨라루스에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의 장기집권에 항의하는 대규모 집회가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시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13일(현지시간) 러시아 인테르팍스통신에 따르면 이날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에는 시위대 추산 15만 명의 사람들이 모여 루카셴코 대통령의 퇴진과 재선거를 요
정부가 추진하는 상법과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위헌 소지가 있고, 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릴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자동차산업연합회, 중견기업연합회 등 26개 업종별 단체는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지배구조ㆍ내부화 관련 규제정책과 기업성과’를 주제로 산업 발전포럼을 개최하고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개정안에 대해 논했다.
정만기 자동차산업연합회
백화점도 수제맥주 판매에 나선다.
AK플라자는 10일까지 브루어리 전문 브랜드 '플레이그라운드 브루어리'와 협업한 수제 맥주를 3000캔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플레이그라운드 브루어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면서 TV 예능 프로그램에도 소개됐던 맥주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되는 맥주는 페일 라거로, 젊은 세대와
이랜드리테일의 야심작 NC신구로점이 다음주 새롭게 문을 연다. 이랜드는 AK플라자 백화점으로 운영되던 이 점포를 도심형 아웃렛으로 새단장해 롯데백화점 영등포점과 신세계 타임스퀘어점,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등이 자웅을 겨루는 서울 서남권 쇼핑몰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리테일은 11일 NS신구로 정식 오픈을 앞두고 7일 프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유통가 문화센터가 줄줄이 개강을 연기하고 있다. 아울러 강좌 횟수를 축소하고, 수강 정원을 줄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감염 확산 예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이 운영하는 롯데문화센터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가을학기의 개강일을 14일로 미뤘다. 이와 함께 코로나1
에이스침대가 AK플라자 분당점을 새단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이스침대 AK플라자 분당점은 분당 상권 내 위치한 백화점 매장 최초로 약 100㎡(약 30평) 규모의 리뉴얼을 통해 프리미엄 샵으로 탈바꿈했다.
AK플라자 분당점은 지난 11일 인테리어 개편을 통해 리빙 전문관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따라서 해당 제품군에 대한 접근
유통업계가 명절 마케팅에 돌입했다. 올 추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맞는 명절인 만큼 업계는 이동과 대면 접촉을 자제하는 대신 선물 배송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판단 아래 움직임이 분주하다. 특히 감염증 재확산에 따라 위생용품과 건강식품 등 코로나19를 대비한 선물도 처음으로 등장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백
애경그룹에서 운영하는 AK플라자가 로컬 콘텐츠 기업 ‘어반플레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상권 지역의 역사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어반플레이는 지역을 해석해 로컬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대표적인 콘텐츠로는 매거진 ‘아는 동네’와 창작자들을 위한 공간 ‘연남방앗간’, ‘연희회관’ 등이 있다. 로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유동성 위기를 맞은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자본 확충에 나섰으나 결과에는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이 유상증자를 위해 18~19일 이틀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청약이 흥행했다.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 청약 후 발생한 실권주 120만 주에 대한 일반 청약 경쟁
제주항공이 유상증자를 위한 청약을 진행 중인 가운데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우리사주 및 구주주 청약에서 90.1%의 청약률을 기록하며 총 청약금액 약 1500억 원 중 1350억 원 규모의 청약금액이 확보됐다고 14일 밝혔다.
그 외 일반 공모 물량 9.9%, 약 120만 주에 대해서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청약에 들어간다.
알레르망이 ‘알레르망 스핑크스’ 브랜드로 국내 침대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알레르망은 침구와 시너지 효과를 위해 4년여 동안 준비해 영국 침대 제조사 ‘해리슨 스핑크스(Harrison Spinks)’와 공동으로 알레르망 스핑크스를 론칭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알레르망 스핑크스는 현대백화점 중동점, AK백화점 분당점,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시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