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정문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무역센터점에 들어서는 13m 높이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눈 내린 마을의 행복한 풍경’을 콘셉트로 했다.
현대백화점 측은 "즐거운 연말 분위기를 미리 연출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11월 초부터 설치하게 됐다"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에서 일반 가정에서 주
우리 바다를 든든히 지켜줄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 16·17호(사진)가 취항한다. 단속역량 높일 수 있는 첨단장비를 갖춰 외국어선 불법어업 방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는 7일 11시 부산 다대부두에서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16호’와 ‘무궁화17호’의 취항식을 가진다. 이번 취항식에는 김양수 해수부 차관을 비롯해 해양수산
부처님오신날이면 불자가 아니더라도 많은 관광객들이 절을 찾는다. 절마당을 채운 오색 연등도 보고 축제 분위기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오늘(22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서울과 경기지역 가볼만한 절들을 소개한다.
서울지역 대표 사찰로는 종로구 조계사와 강남구 삼성동 봉은사를 들 수 있다. 조계사에서는 오늘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오전 10시 법요
현대ㆍ기아차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이하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6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2018 레드닷 디자인상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수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분야’에서 △기아차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봄나들이 가기 안성맞춤인 계절이 돌아왔다. 색다른 봄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자연이 만들어낸 경이로운 흔적을 찾아 떠나 보는 것도 좋겠다. 가늠조차 할 수 없는 시간이 켜켜이 쌓인 지질공원은 땅의 역사를 찾아가는 흥미진진한 시간 여행을 선사한다. 또 지구화학적으로 중요하고 보전 가치가 높은 지질 명소는 교육·관광자원으로 개발돼 박물관과
올해 첫 국내 대회 우승자는 ‘슈퍼루키’ 최혜진(19ㆍ롯데)이냐. ‘대세’ 이정은6(22)이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이번주부터 장기레이스에 들어간다.
첫 무대는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대회는 오는 9일부터 3일간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
“별마당 도서관은 꿈을 펼친다는 의미의 ‘별’과 우리 고유의 열린 공간 ‘마당’을 합친 이름으로, 책을 펼쳐 꿈을 품는 공간이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 말 선보인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은 6개월 만에 코엑스몰 상권과 도서 문화를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3m의 대형 서가와 5만 권이 넘는 책, 최신 e-book 시스
LG전자가 18일 문을 여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곳곳에 ‘LG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를 설치해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뛰어난 화질을 알린다고 17일 밝혔다.
LG전자는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대한항공 라운지 4곳에 OLED TV 40대를 설치했다. 특히,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스위트에는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 OLED TV W’를 설치
휴대폰용 카메라모듈 및 전장-IT 전문기업 캠시스가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캠시스는 14일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호조와 고화소 제품의 공급물량 확대에 따라, 3분기 매출액 1282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으로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3분기 매출은 고화소ㆍ고기능 위주로 제품믹스(Product Mix
알비케이이엠디가 주력 제품인 액츄에이터 매출 확대로 제 2의 도약에 나선다.
휴대폰 등에 적용되는 카메라모듈용 AF 액츄에이터 시스템을 전문으로 만드는 알비케이이엠디는 올해 하반기 13M급 시장에 진출해 매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내년 상반기에 전면 카메라용 제품을 통한 다각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내 최초로 VCM 방식 AF 액츄에이터를
알비케이이엠디가 강세다. 주력 제품 매출이 늘고 있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29일 오전 11시 14분 현재 알비케이이엠디는 전 거래일 대비 22.39% 오른 749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비케이이엠디는 “올해 하반기부터 13M급 시장에 진출해 매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전면 카메라용 제품을 통한 제품 다각화를 진
2층 버스가 지하철역 고가 아래를 지나다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과 교각 구조물이 일부 파손되고 통증을 호소한 승객들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27일 오전 10시 20분께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에서 2층 광역버스 8601A번이 당산역 지하철 고가 밑을 지나다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버스와 고가 구조물 일부가 파손됐다.
버스가 지나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나무가가 강세다. 나무가는 삼성전자의 카메라모듈 벤더 업체로 중저가 전후면 카메라 모듈을 담당하고 있다.
23일 오전 10시 26분 나무가는 전날보다 10.05% 오른 3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동주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나무가는 후발주자임에도 삼성전자 중저가향 저화소(5M이하) 카메라에 줄
KT가 국내 최대 휴양지로 꼽히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아피트 8층 높이(13m)에 250여 평에 달하는 일체형 돔텐트로 만든 테마파크 ‘5G랜드’를 공개했다. 5G 랜드에서 고객들이 직접 5G를 활용한 혁신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었다.
KT는 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일대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5G 체험 마케
휴대폰용 카메라모듈 및 전장-IT 전문기업 캠시스가 삼성전자의 '갤럭시S8 플러스'에 이어 '갤럭시 노트8'에도 전면 카메라모듈을 공급한다.
캠시스는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8'의 전면 카메라모듈 공급이 확정돼 하반기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캠시스는 이번 달부터 '갤럭시 노트8'에 공급하기 위한 800만 화소 AF(자동초점) 전면 카
# 인천에 위치한 을왕리 왕산 해수욕장. 물놀이 사고에 대비해 운영요원들이 관제차량 안에서 초소형 영상 중계 장비가 달린 드론을 띄워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운영요원이 해수욕을 즐기던 휴양객이 파도에 휩쓸리는 모습을 확인하고, 관제차량에서 급히 구조용 드론을 출동시킨다. 구조용 드론은 45초만에 조난자에게 구난용 튜브를 공중으로 투하, 익사 위험에서
신세계그룹이 운영하는 스타필드코엑스몰에 복합 문화공간인 도서관이 들어선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오는 31일 코엑스몰에‘별마당 도서관(STARFIELD LIBRARY)’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세계는 건립비용에 60억 원 이상을 투자했으며 매년 5억 원 이상이 소요되는 운영비를 들여 고객을 위한 문화 체험 공간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도서관은
세월호 선체 육상거치 작업이 11일 오후 3시58분에 완료됐다. 인양작업에 착수한지 613일만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세월호 선체 육상 거치작업이 오후 3시58분에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현장수습본부는 미수습자 수습 체제로 전환된다.
세월호 인양은 2015년 4월22일 결정됐다. 이후 8월7일 상하이샐비지와 인양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조사,
세월호 선체의 완전한 모습이 오늘 중으로 드러난다.
25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으로 인양단은 잭킹바지선의 유압잭에 연결된 와이어를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와이어 제거 작업이 끝나면 잭킹바지선은 세월호와 분리·이탈되고 반잠수식 선박은 홀로 남은 세월호의 부양을 다시 진행할 계획이다.
세월호는 폭이 22m다. 현재 수면 위 13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