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899.72p, 상승(▲60.71p, +2.14%)마감. 외국인 +9068억, 기관 +908억, 개인 -9955억

입력 2021-12-0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0.71포인트(+2.14%) 상승한 2899.72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9068억 원을, 기관은 908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9955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화학(+2.9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운수창고(+2.77%) 철강및금속(+2.6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1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기계(+2.63%) 비금속광물(+2.53%) 운수장비(+2.27%)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원자력발전(+5.28%), LBS(+5.23%), 사료(+4.46%), 플렉서블 디스플레이(+3.84%), 스팩(SPAC)(+3.3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1.42%)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4.35% 오른 7만44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했다.

삼성전자우가 7.36% 오른 6만8600원을 기록했으며, POSCO(+6.13%), 기아(+4.37%)가 상승한 반면 SK바이오사이언스(-5.88%), 카카오페이(-4.82%), 크래프톤(-2.78%)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일정실업(+21.08%), 효성화학(+19.71%), 한전기술(+13.93%)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진하이솔루스(-13.43%), 에스디바이오센서(-9.25%), 하이트론(-8.12%)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766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128개 종목이 하락, 3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0원(-0.88%)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38원(-1.55%), 중국 위안화는 185원(-0.7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5,000
    • +0.07%
    • 이더리움
    • 3,149,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2.56%
    • 리플
    • 2,032
    • -1.69%
    • 솔라나
    • 125,700
    • -1.02%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29%
    • 체인링크
    • 14,110
    • -1.05%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