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씨 성' 화제 이유는 부승관 덕, "김희철 콧대 꺾고 싶다"

입력 2020-03-28 2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캡처)
(출처=JTBC 캡처)

'좌씨 성'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랐다. 이는 세븐틴 멤버 부승관 덕이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부승관은 아버지의 성인 '부 씨'도 보기 힘든 성이지만 어머니 성 또한 희귀 성씨라고 말했다.

부승관 어머니의 성은 '좌 씨'다. 부승관은 "어머니 성이 희귀 성 씨라 홈쇼핑 주문을 할 때마다 애를 먹는다"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자'가 아니고 '왼 좌'라고 늘 말씀하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부승관은 자신을 맞추는 퀴즈에서 "희철이를 볼 때마다 하는 생각?"을 문제로 내놓았다. "힌트는 '김희철의 콧대를 꺾고 싶다'다"라고 말했다.

정답은 "김희철의 특기인 노래 전주를 1초만 듣고 노래 제목을 맞히는 대결에서 김희철을 이겨보고 싶다"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69,000
    • -4.94%
    • 이더리움
    • 2,632,000
    • -5.15%
    • 비트코인 캐시
    • 370,700
    • -4.43%
    • 리플
    • 1,743
    • -4.6%
    • 솔라나
    • 103,700
    • -6.66%
    • 에이다
    • 282
    • -11.88%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312
    • -8.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5.75%
    • 체인링크
    • 11,940
    • -5.46%
    • 샌드박스
    • 87.26
    • -6.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