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택병원, 대학병원 출신 정형외과 전문의 2명 영입

입력 2020-03-0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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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전문의 이창욱 과장 (이춘택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이창욱 과장 (이춘택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박장호 과장 (이춘택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박장호 과장 (이춘택병원)
이춘택병원이 척추 분야와 어깨 관절 분야 정형외과 전문의를 새로 영입, 2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척추관절센터 이창욱 신임 과장은 연세대학교 졸업 후 조선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석사 학위를 수료했으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외래부교수를 역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임상강사를 거쳤다. 이창욱 과장은 대한정형외과학회, 척추학회, 척추외과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다수의 국제, 국내 논문 발표를 통해 학술활동을 활발히 이어왔다. 전문 분야는 척추 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척추골절, 신경성형술, 미세침습 수술 분야로 진료 역량을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외상 및 관절경 센터의 박장호 신임 과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동 대학원 석사 학위 취득 후 아주대학교병원 견관절 임상강사를 역임하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쌓았다. 대한정형외과학회, 견주관절학회, 관절경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인 박장호 과장은 견관절, 주관절, 골절, 스포츠 외상 및 관절내시경 분야에서 전문적인 진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윤성환 병원장은 “척추 및 어깨 관절 분야에 실력 있는 전문 의료진의 투입으로, 환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관절 및 척추치료를 선도하는 정형외과 병원으로서 기본에 충실한 이춘택병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춘택병원은 3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관절 전문병원으로 로봇 인공관절 수술 및 골절 센터를 비롯해 스포츠 외상 및 관절내시경 센터, 척추관절 센터, 내과 중점 센터로 구성된 4개의 센터를 운영하며 환자별 맞춤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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