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히트상품] 삼성전자 ‘에어드레서’

입력 2019-12-20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용량 최신 소비자 트렌드 반영

▲삼성전자 에어드레서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에어드레서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바람과 필터의 강력한 의류 청정 기술에 용량과 편의성까지 업그레이드한 ‘에어드레서’ 신제품이 출시했다.

특히, 한 번에 여러 벌의 옷을 관리하거나 크고 긴 옷도 여유롭게 넣기를 원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대용량 에어드레서를 선보였다. 기존 제품은 최대 상의 3벌, 하의 3벌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지만 대용량 신제품은 상ㆍ하의 각각 5벌까지 넣을 수 있어 온 가족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롱 패딩, 롱 코트 등 긴 옷이 유행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업계 최초로 ‘긴 옷 케어존’을 마련했다. 최대 143cm 길이의 긴 옷도 바닥에 닿는 부분 없이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안감케어 옷걸이’를 45도 각도로 고정해 최대 4XL 사이즈(어깨 길이 약 58cm)의 옷도 에어드레서가 작동하는 동안 제품 벽면에 닿지 않도록 거치해 주는 ‘회전 키트’가 새롭게 추가됐다.

대용량 에어드레서는 커진 내부 공간만큼 ‘제트에어’의 풍량을 60% 수준 증가시켜 많은 양의 옷을 넣어도 25분 안에 미세먼지를 99%까지 제거해 준다. 이뿐 아니라 업계에서 유일하게 제품 내 잔류 미세먼지까지 말끔하게 없애 주는 ‘미세먼지 필터’ 도 1.5배 커졌다. 스마트 건조 기능도 한층 개선됐다. 기존의 온도 센서에 습도 센서가 추가돼 필요 건조 시간을 더욱 정확하게 측정함으로써 의류를 최적의 상태로 건조해 준다. 대용량 에어드레서는‘골드 미러’,‘크리스탈미러’,‘다크 블랙’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91,000
    • +0.84%
    • 이더리움
    • 3,157,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529,500
    • -5.36%
    • 리플
    • 2,028
    • +1%
    • 솔라나
    • 128,200
    • +0.71%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541
    • -0.73%
    • 스텔라루멘
    • 221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0.36%
    • 체인링크
    • 14,290
    • +0.35%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