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91.92p, 상승(▲3.96p, +0.19%)마감. 기관 +3103억, 개인 +489억, 외국인 -3922억

입력 2019-12-0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6포인트(+0.19%) 상승한 2091.92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3103억 원을, 개인은 489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922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전자(+0.5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철강및금속(+0.37%) 의료정밀(+0.1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건설업(-0.82%) 종이·목재(-0.79%)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의약품(+0.09%) 서비스업(+0.0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수장비(-0.61%) 운수창고(-0.58%) 비금속광물(-0.4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NFC(+2.41%), 태양광(+1.62%), 국내상장 중국기업(+1.41%), 수산업(+0.94%), LED(+0.9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원자력발전(-1.45%), 농업(-1.34%), 제지(-1.25%), 물류(-1.12%), 교육(-1.09%)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20% 오른 5만4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삼성에스디에스가 1.79% 오른 19만9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물산(+1.62%), 삼성SDI(+1.30%)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SK텔레콤(-1.63%), 기아차(-1.39%), 삼성바이오로직스(-0.89%)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서원(+21.27%), 넥스트사이언스(+15.38%), 주연테크(+15.2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센트랄모텍(-11.37%), KR모터스(-8.00%), SK디스커버리우(-7.30%)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358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58개다. 9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3원(+0.26%)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79원(+0.18%), 중국 위안화는 168원(+0.1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4: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91,000
    • -0.18%
    • 이더리움
    • 3,144,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548,000
    • -3.18%
    • 리플
    • 2,023
    • -1.94%
    • 솔라나
    • 125,400
    • -0.95%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3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2.68%
    • 체인링크
    • 14,130
    • -2.28%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