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발리, 강아지 학대논란…반려견 빨갛게 전신염색 시켜 "천연염색이라 괜찮아"

입력 2019-06-04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발리 인스타그램)
(출처=발리 인스타그램)

래퍼 발리가 강아지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미국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시카고 출신 래퍼 겸 프로듀서 발리(Valee)가 동물 학대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발리는 최근 SNS을 통해 반려견인 치와와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치와와는 온몸이 빨갛게 염색된 채,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힘겹게 걷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샀다.

이를 본 네티즌은 "염색은 본인이라 해라", "아스팔트 위에서 화상 입을까 걱정된다"라며 항의했다.

이에 발리는 "식물성 염료로 염색했다", "아스팔트가 뜨겁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시카고 출신 래퍼 발리는, 정규 EP 앨범 'GOOD Job, You Found Me'를 발매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0,000
    • -0.23%
    • 이더리움
    • 3,254,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12,000
    • -1.61%
    • 리플
    • 2,103
    • -0.43%
    • 솔라나
    • 128,500
    • -0.62%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33%
    • 체인링크
    • 14,420
    • -0.89%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