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모빌리티-얍컴퍼니, ‘마카롱택시’ 승객용 콘텐츠 구축 협력

입력 2019-02-15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카롱택시(사진제공=KST모빌리티)
▲마카롱택시(사진제공=KST모빌리티)

한국형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KST모빌리티가 위치기술 서비스 업체 얍컴퍼니와 ‘마카롱택시’에 ‘콘텐츠 및 광고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5일 KST모빌리티는 “마카롱택시에 설치된 승객용 디스플레이에 얍컴퍼니의 위치 융합 기술을 활용해 출발지/목적지 데이터 기반 생활정보, 영상 콘텐츠 및 광고 노출 등의 부가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얍컴퍼니의 위치융합기술은 블루투스 BLE, 고주파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비콘을 포함한 실내ㆍ외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다.

KST모빌리티는 마카롱택시 승객용 디스플레이로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운행 정보, △드라이버(마카롱쇼퍼) 프로필, △위치 기반의 주변 맛집, 쇼핑 정보, △영상 콘텐츠 감상, △참여형 이벤트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형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마카롱택시’는 △와이파이·충전기·전용 방향제·생수·담요·물티슈 등 무료 고객편의 서비스, △전문교육을 이수한 전담 드라이버 ‘마카롱 쇼퍼’, △승차거부 없는 예약 앱 또는 전화 콜 기반의 호출 서비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한 배차 성공률 제고 등이 특징이다.

이행열 KST모빌리티 대표는 “얍컴퍼니의 위치융합기술 솔루션은 마카롱택시가 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MaaS(Mobility-as-a-Service) 생태계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외인 44조 ‘팔자’에도 오른 코스피…외국인 삼전 매수로 흐름 바뀔까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생체시계 되돌려라”…K바이오, 200兆 항노화 연구 활기
  • 대법, '옵티머스 펀드 판매' NH투자증권에 대한 금융당국 제재 취소..."단정적 판단 제공 안 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14,000
    • +0.22%
    • 이더리움
    • 3,166,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2.17%
    • 리플
    • 2,037
    • +0.44%
    • 솔라나
    • 129,600
    • +1.57%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42
    • +1.69%
    • 스텔라루멘
    • 218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0.18%
    • 체인링크
    • 14,470
    • +1.19%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