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다문화 가족 초청해 ‘동치미 축제’ 개최

입력 2018-11-23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3회 동치미 축제'(사진제공=코웨이)
▲'제3회 동치미 축제'(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가 다문화 가족·우수 고객과 함께 '제3회 동치미 축제'를 열었다.

코웨이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다문화 가족ㆍ우수 고객을 초청해 코웨이 정수기 필터로 정수한 물로 동치미를 담그고 소외계층 및 임직원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전날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3회째를 맞이하는 ‘코웨이 동치미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물 기업’ 아이덴티티와 경영 철학인 ‘함께 가는 길’을 결합해 코웨이 대표 정수기 필터인 RO멤브레인 필터로 정수한 깨끗한 물로 동치미를 담그는 행사다. 동치미는 사회복지단체에 기부된다. 일부는 임직원들의 일 년 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로 임직원들에게 전달된다.

이날 행사에는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우수 고객, 고양시 다문화가족지원 센터가 지원하는 다문화 가족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했다.

동치미 축제 참가자들은 식품 명인 제 58호 이하연 명인으로부터 행사장에서 전수 받은 전통 동치미 레시피를 토대로 약 7000여 통의 동치미를 담갔다. 담근 동치미는 행사장에서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를 통해 다문화 가정에 기부했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는 “고객, 임직원, 이웃이 다같이 한 자리에 모여 직접 담근 동치미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 직원이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자원과 차별화한 경쟁력을 토대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68,000
    • +0.23%
    • 이더리움
    • 2,459,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295,400
    • -4.12%
    • 리플
    • 1,659
    • -3.04%
    • 솔라나
    • 95,850
    • -2.39%
    • 에이다
    • 242
    • -3.97%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78
    • -4.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50
    • -1.9%
    • 체인링크
    • 11,490
    • -3.2%
    • 샌드박스
    • 75.07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