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카카오홈’ 연동 공기청정기 서비스 시작

입력 2018-11-08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카카오홈’을 연동한 코웨이의 공기청정기(사진제공=코웨이)
▲ ‘카카오홈’을 연동한 코웨이의 공기청정기(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가 공기청정기에 카카오 스마트홈 플랫폼 ‘카카오홈’을 연동한 음성 인식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코웨이는 카카오홈 연동 서비스를 공기청정기 3종에 적용한다. △액티브액션 공기청정기 IoCare(AP-0818A) △멀티액션 가습공기청정기 IoCare(APMS-1516E) △듀얼파워 공기청정기 IoCare(AP-1515D)가 해당한다. 신규 고객뿐 아니라 기존에 이 제품을 사용하던 고객도 카카오홈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코웨이 공기청정기 3종은 카카오미니 스피커를 통해 음성 명령만으로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다. 제품을 켜고 끄는 것뿐 아니라 풍량 조절, 실내 공기질 상태 확인 등의 세부 명령도 수행이 가능하다. 주요 음성 인식은 △헤이 카카오, 공기청정기 켜줘/꺼줘 △공기청정기 강풍으로 해줘 △거실 공기청정기 공기 상태 어때? 등이다. 스마트폰에서 카카오홈과 카카오톡 어플리케이션으로도 동작 제어가 가능하다.

김세용 코웨이 상품전략부문장은 “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며 “고객이 다양한 방법으로 코웨이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국내외 대표 인공지능 플랫폼과 협업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공기청정기 최초로 아마존의 인공지능 플랫폼인 ‘알렉사’를 연동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올해부터는 국내에서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 및 구글 어시스턴트 기반 AI 스피커 ‘구글 홈’을 연동한 공기청정기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내, 해외 환경 가전 업계의 혁신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4.01]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렁이는 코스피, 커지는 변동성⋯ ‘빚투·단타’ 과열 주의보
  • 국제유가, 트럼프 대국민 연설에 급등…WTI 11%↑[상보]
  • 이번 주 전국은 꽃대궐…주말 나들이, 여기가 명당[주말&]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투입⋯정부, 車수출 '물류난' 방어 총력
  • 농업ㆍ농촌 중심에 선 여성⋯경영 주체로 키운다
  • 낮 최고 23도, 밤부터 비...미세먼지 주의 [날씨]
  • 고물가 시대 창업, 무인 점포·자동화 강세…700여개 ‘IFS 박람회’ 북적[가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63,000
    • -1.3%
    • 이더리움
    • 3,129,000
    • -3.4%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89%
    • 리플
    • 2,003
    • -1.96%
    • 솔라나
    • 120,100
    • -2.44%
    • 에이다
    • 363
    • -3.2%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4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3.77%
    • 체인링크
    • 13,120
    • -3.1%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