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 임직원 위한 '굿모닝 베이커리' 운영

입력 2018-05-28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종현 롯데슈퍼 대표가 직접 구운 빵을 꺼내고 있다.(사진제공=롯데쇼핑)
▲강종현 롯데슈퍼 대표가 직접 구운 빵을 꺼내고 있다.(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슈퍼는 28일부터 이른 아침 출근하는 임직원들을 위해 빵과 음료를 제공하는 ‘굿모닝 베이커리’를 운영한다.

롯데슈퍼 측은 굿모닝 베이커리에 대해 강종현 대표가 내부 소통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직접 나선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강 대표는 이날 아침 손수 만든 빵과 음료를 임직원들에게 직접 나눠주기도 했다.

강 대표는 “이른 아침 출근하면서 아침을 못 챙기는 직원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베이커리 운영을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종종 직원들을 위한 빵을 굽고, 이를 함께 나누면서 격이 없는 소통을 지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굿모닝 베이커리는 서울 잠실 롯데슈퍼 본사 3층 상담실 옆에 위치해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상시 운영된다.

롯데슈퍼 측은 근무하는 임직원 뿐만 아니라 상담을 위해 방문하는 파트너사의 직원들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내부고객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097,000
    • -0.01%
    • 이더리움
    • 2,456,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296,200
    • -3.89%
    • 리플
    • 1,654
    • -3.44%
    • 솔라나
    • 95,500
    • -2.85%
    • 에이다
    • 242
    • -3.97%
    • 트론
    • 486
    • +0.21%
    • 스텔라루멘
    • 278
    • -5.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50
    • -1.9%
    • 체인링크
    • 11,440
    • -3.54%
    • 샌드박스
    • 74.91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