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호란 음주운전… “음주방송 하려고 했나” “음주운전은 살인미수”

입력 2016-09-29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클래지콰이 호란이 음주 운전을 하다가 접촉사고를 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 50분쯤 호란이 지프 랭글러 차량을 몰고 성수대교 남단 인근을 지나다 3차선 도로 길가에 정차돼 있던 성동구청 청소 차량을 들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환경미화원 1명이 다쳤는데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당시 호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01%로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날 호란의 소속사 측은 호란이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아침 일찍 라디오 방송을 위해 차를 몰고 가던 중 사고를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호란은 음주 및 접촉사고 후 관할 경찰서에서 모든 조사를 마쳤다”며 “호란은 앞으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죄송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네티즌들은 “알코올 농도 0.1% 저 상태로 음주방송 하려고 했나” “음주운전은 살인미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00,000
    • +0.23%
    • 이더리움
    • 2,461,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295,400
    • -4.12%
    • 리플
    • 1,659
    • -3.1%
    • 솔라나
    • 96,000
    • -2.19%
    • 에이다
    • 244
    • -3.56%
    • 트론
    • 486
    • +0.21%
    • 스텔라루멘
    • 278
    • -6.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50
    • -1.9%
    • 체인링크
    • 11,510
    • -2.95%
    • 샌드박스
    • 75.19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