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수요일’ 기업 참여 활성화 기대 문날(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를 위해 전국 2000여 개 문화시설이 수요 이벤트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경제계도 문날 확산에 앞장선다는 소식이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전국 74개 지역상공회의소는 기업들에 ‘문화가 있는 매주 수요일’ 동참을 알리며 기업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한 ‘문날 자랑대회’, ‘상의회관 수요버스킹’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를 갖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로 한달에 한번 실시했지만, 4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는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 중이다. 공연장, 미술관,
2026-04-28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