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국무조정실·포항공대 토론회 규제특례·인재·데이터 등 6대 패키지 갖춘 실증특구 필요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창업 실험이 일어나는 기업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규제 혁신을 기반으로 한 메가특구가 필요하다.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는 규제특례와 공공수요, 컴퓨팅, 데이터, 인재, 정주여건을 하나로 묶은 실증특구를 조성하고, 이를 혁신 실험의 거점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재계에서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무조정실, 포항공과대학교와 공동으로 2일 '지역 균형발전×AI 성장을 위한 해법' 토론회를
2026-07-02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