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 사례 670건, 관련 사망자 160명 검사 시설·장비 부족으로 사례 더 많을 듯 반발에 방역 차질…치료소 텐트 방화 사례도 외교부, 이투리주에 여행경보 4단계 발령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유행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민주콩고 내 반군이 장악한 지역으로도 확산하고 있다. 현지 보건 당국의 노력에도 물자 부족, 현지 주민들의 반발 등으로 전염병 확산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다. 21일(현지시간) BBC, CNN 등에 따르면 민주콩고 보건 당국은 국가 내 에볼라 의심 사례가 670건을 넘어섰으며, 관련 사망자는 160
2026-05-22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