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보쉬(Bosch) 산학연계 교육과정 개설

입력 2014-10-08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임홍재)은 오는 2015년부터 보쉬(Bosch) 코리아와 공동으로 KMU-Bosch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정규 교과목으로 개설‧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KMU-Bosch 산학연계 교육은 자동차공학과와 자동차IT융합학과 3ㆍ4학년을 대상으로 매 학기마다 개설되며, 보쉬 코리아에서는 실제 현장과 동일한 교육환경 조성에 필요한 일체의 부품 및 시험장비를 제공한다.

모든 교육은 보쉬 코리아의 현장 엔지니어들이 직접 진행하며, 자동차의 엔진, 전장, 섀시 등 현장에서 발생하는 실제 문제를 진단‧해결하는 자동차 기능실습과 보쉬 트레이닝센터 현장실습으로 구성된다.

박기홍 자동차융복합센터 소장(자동차공학과)은 “학생들이 산업계의 기술동향 및 변화를 충분히 체득할 수 있도록 현장과 문제해결 중심으로 공학교육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독일 보쉬(Bosch)와의 해외 인턴십과 연계해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키워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 국민대는 독일 보쉬(Bosch)와 해외 인턴십 협약을 체결하고, 자회사인 이타스(ETAS) 코리아와 ‘국민대-이타스 트레이닝센터’ 설립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눈물의 폐업...노란우산 폐업공제액 사상 최대 전망[한계선상 소상공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402,000
    • +1.09%
    • 이더리움
    • 4,404,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0.86%
    • 리플
    • 2,730
    • +1.15%
    • 솔라나
    • 185,800
    • +2.09%
    • 에이다
    • 519
    • +4.64%
    • 트론
    • 413
    • -0.96%
    • 스텔라루멘
    • 302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60
    • +0%
    • 체인링크
    • 18,730
    • +4.58%
    • 샌드박스
    • 168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