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간호사 상주⋯요양·돌봄 컨설팅 제공보험·자산관리·은퇴 금융 상담 원스톱 운영에이지테크랩·교육센터 연계한 통합 모델
KB금융그룹이 시니어 고객의 노후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 보험·요양·은행 서비스를 한 공간에 결합한 복합 거점을 구축해 시니어 고객의 의사 결정 부담을 낮추고 보다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겠다는 구상이
동국대학교는 본교 에너지신소재공학과 남경완 교수(이차전지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단장)가 최근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남 교수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을 통해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남 교수는 이론 교육 및 실험
타이어금형 전문기업 다이나믹디자인은 2025년 직업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5년 직업교육 유공 교육감 표창’ 산학협력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광주 지역 직업계고 및 대학과 연계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를 실질적으로 지원한 우수 기관을
신한대학교와 주식회사 그래미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동 실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신한대학교 ESG혁신단과 그래미는 강원도 철원 소재 주식회사 그래미 본사에서 산학 ESG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9일 열린 협약식에는 남종현 그래미 회장
대상이 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 활성화에 앞장선다.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과 ‘지역상생발전 및 지역소멸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5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정도연 장류연구소장을 비롯해 대상의 김경숙 ESG경영실장, 김주희 동반성장사무국장, 백승엽 순창 공장장, 장판규 순창 지원팀
< 전문가 진단 >재정 지원·실행 계획 없다면‘AI 인재 양성’ 공염불에 불과
전문가들은 국내 대학이 우수 인공지능(AI) 전문가를 확보하려면 단순한 정책 발표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산업계와 학계 모두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국내 대학의 연봉 수준과 연구 환경은 해외 AI 기업과 큰 격차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본지 취재를
대한광통신이 삼성전자, 현대차 등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지원기관이 결성한 ‘K-양자 산업 연합’ 참여 소식에 상승세다.
5일 오전 11시18분 대한광통신은 전거래일 대비 10.33% 오른 28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산업통상부는 'K-양자 산업 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 연합에는 대한광통신을 비롯해 삼성전자, 현대차, 한화오션, 삼성바이오로직
양자기술의 연구개발(R&D)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산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국내 34개 기관이 뭉쳤다.
산업통상부는 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K-양자산업 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연구기관 주도였던 양자기술 연구개발(R&D) 중심에서 기업 중심의 산업 적용과 확산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출범식에는 문신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이 향후 40년간 총 2조 59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9084억 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약 8900명 규모의 취업유발효과를 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카카오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의 지역사회 및 국가경제 기여 효과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23일 카카오 정책산업 연구 브런치를 통해 발표했다.
‘카카오 데
ADEX 2025에서 전문 교육과정 및 인프라 공동 연구 개발 계약 체결“IPS 전문 인력 양성 기대...교육 플랫폼 해외 서비스 확대할 것”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국립창원대학교와 21일 ‘산학 연계 통합체계지원(IPS) 전문 교육과정 모델 및 인프라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총 50억 원이며 계약 기간은 3년이다.
IPS는 무기체계
한전KDN는 20일 중앙대학교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중앙대와 '에너지산업의 디지털 전환 선도 및 미래 핵심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ICT 전문기업의 현장 경험과 대학의 연구개발(R&D) 역량을 결합해 에너지와 인공지능(AI)의 융합으로 미래 에너지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차세대 전문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국민대학교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GDCI)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TUIT) 내에 ‘KOICA-TUIT-KMU 리빙랩’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4일 TUIT 본관에서 열린 개소식은 TUIT 개교 70주년 기념식의 주요 행사로 마련됐다. 셰르조드 셰르마토프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장관, 신명섭 KOI
압축 성장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한국 경제는 저출생과 인구 절벽, 수도권 쏠림, 산업 혁신 정체라는 구조적 난제를 풀기 위한 새로운 성장 좌표를 설정해야 하는 시점에 서 있다. 지방 거점 역량 강화부터 산업·금융·부동산 정책 패러다임 전환까지 아우르는 ‘메가리전(mega-region)’ 전략이 미래 지도의 핵심 축으로 거론된다.
25일 한국무역협회에 따
지니너스(Geninus)의 일본 자회사 GxD가 일본 게이오대와 차세대 암 치료반응 예측 AI모델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병리 이미지와 RNA-seq, 단일세포 RNA-seq, 공간 전사체 등 고차원 분자데이터를 통합해 항체약물복합체(ADC) 및 면역관문억제제(ICI)에 대한 환자 맞춤형 치료반응을 예측할 수 있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경희대학교와 손잡고 미래형 유통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전일 경희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산학연계 교육과정 운영과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박재홍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 교수와 학생들, 세븐일레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측
인공지능(AI) 확산이 직업별 고용 지형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는 가운데, AI 영향에 따라 차별화된 고용정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다.
산업연구원(KIET)은 12일 발표한 ‘인공지능 시대, 고용 정책의 방향성 – 직업별 고용 효과를 중심으로’ 보고서에서 “AI 노출도가 높은 직종일수록 고용 증가율이 높고, 낮은 직종일수록 감소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밝혔
한국앤컴퍼니그룹은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의 산업연계 프로그램(ILP)에 가입하며 디지털 혁신과 미래 산업 전환을 위한 글로벌 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첨단 소재, 디지털 보안, 공급망 관리(SCM) 등 중점 기술 분야에서 MIT와의 다양한 교류 및 협력 기회를 활용할 예정이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적 변환이 아닌 문화와 사고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한다. 원작자의 의도와 감정, 그리고 그 속에 담긴 문화적 맥락을 정확히 파악해서 목표 언어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창조하는 것이 번역의 본질이다.
올해 초 큰 화제를 낳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번역을 맡은 조용경 번역가는 본지와의 인터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함께 '산학 연계 인공지능 반도체(AI 반도체) 선도 기술 인재 양성' 과제를 수행할 대학으로 성균관대, 연세대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 반도체 대·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대학이 함께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춘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과제당 연평균 20억 원(1차
사조대림이 전주대학교와 식품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조대림과 전주대학교는 21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대학교 대학 본관에서 협약식을 열고 식품인재 육성과 전문인 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훈 사조대림 대표이사와 박진배 전주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구체적인 사업 방향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