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동민, 아버지 돌발 발언에 깜짝 "집에 데려온 여자들이…"

입력 2014-10-0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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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동민

(사진=MBC)

‘라디오스타’ 장동민의 아버지 장광순이 아들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 특집에서 장동민은 “집에 여자친구를 데리고 가면 가족들이 둘만 내버려두고 다 나가버렸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장광순은 ”우리가 있으면 할 얘기도 못할 거 같고 기를 못 펼 것 같아 피했다“라고 대답했다.

특히 장동민의 아버지는 MC 윤종신의 “장동민이 집으로 데리고 온 여자들이 다 달랐냐”라는 질문에 “수를 셀 수가 없다”라고 폭탄발언을 해 장동민을 당황케 했다.

‘라디오스타’는 1일 오후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재미없을 것 같은 출연진도 엠씨들 덕에 재미있음", "라디오스타, 오늘은 누구 나오나요", "라디오스타, 오늘 게스트는 왜...", "라디오스타, 장동민 여자 많았을 것 같아", "라디오스타, 장동민의 매력이 뭔데????"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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