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 79억 규모 임금청구소송 피소

입력 2014-09-2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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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은 신민식씨 외 2647명이 79억4400만원 규모의 임금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소송금액은 한전산업개발 자기자본의 10.16% 규모다.

한전산업개발은 "법규와 규정에 의거 적법하게 임금을 지급했으므로 원고가 청구한 통상임금의 범위 적용 등 부당성 등에 대해 당사는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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