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임효성 부부, “넷째 낳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옥신각신

입력 2014-09-17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 슈 넷째, 슈 임효성, 임효성

원조 요정, 그룹 SES 멤버 슈가 남편 임효성과 함께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슈는 “넷째 욕심은 없나?”라는 DJ 김창렬의 질문에 “라희와 라율이가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예쁘다. 몇 달 후면 이렇게 예쁜 행동을 하지 않을 것 같다. 요즘에는 쌍둥이를 보면 아이가 욕심난다”고 말했다.

이에 남편 임효성은 “난 그만 하고 싶다”고 정색 한 후 “쌍둥리를 보면 또 욕심이 생기긴 하지만 밤에 잠 못하고 하는 게 너무 힘들다”고 고충을 털어 놨다.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 해 슬하에 아들 임유 군과 딸 라희·라율 등 세 남매를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공정성 훼손…개표 즉시 중단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05,000
    • -1.46%
    • 이더리움
    • 2,766,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381,300
    • -8.6%
    • 리플
    • 1,821
    • -1.19%
    • 솔라나
    • 110,300
    • -4.34%
    • 에이다
    • 318
    • -2.15%
    • 트론
    • 495
    • -0.6%
    • 스텔라루멘
    • 336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23%
    • 체인링크
    • 12,600
    • -2.4%
    • 샌드박스
    • 93.93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