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손흥민 데이트 패션, 120만원대 청바지…“아우디 R8만 명품이 아니었네”

입력 2014-07-30 0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민아 트위터, 발망

걸스데이 민아가 손흥민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민아와 손흥민의 데이트 패션이 화제다.

2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는 여름 밤 '핑크빛 데이트'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손흥민은 레드컬러가 돋보이는 체크무늬 셔츠에 청바지를 배치해 편안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손흥민이 착용한 청바지는 프랑스 명품브랜드 발망제품으로 '일명 발망 바이커 진'으로 일컫는다. 해당 제품은 120만원대 제품이다. 특히 손흥민는 지난해 9월 독일로 출국할 당시 해당 청바지를 입고 등장해 공항패션으로 화제가 된바 있다.

민아는 이날 어두운 컬러 크롭티에 흰 핫팬츠를 입고 클러치백으로 패션센스를 더했다.

앞서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29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연인관계는 아니다. 두 번 정도 만났다"며 "SNS로 알고 지내다가 팬과 팬의 만남이었다"고 열애사실을 부인했다. 이어 "약 2주 정도 됐다. 손흥민 선수가 브라질 월드컵 끝나고 한국에 들어왔을 당시다"고 덧붙였다.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열애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트위터 친구일 때부터 의심했었어"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민아가 좋겠다"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소속사가 부인? 누가와도 사귀는데"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왜 부인했을까" "손흥민 여자친구 있는 줄 알았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62,000
    • -1.14%
    • 이더리움
    • 2,716,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366,000
    • -11.55%
    • 리플
    • 1,807
    • +0.22%
    • 솔라나
    • 108,300
    • -3.56%
    • 에이다
    • 310
    • -2.82%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3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2%
    • 체인링크
    • 12,330
    • -1.99%
    • 샌드박스
    • 92.19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