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언니 제시카에 "결혼하지 말아라" 당부...대체 왜?

입력 2014-06-04 0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크리스탈이 언니 제시카에게 "결혼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3일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을 통해 첫 방송된 '제시카&크리스탈'에서는 이른바 '정자매'로 통하는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일상 생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크리스탈은 제작진으로부터 "언니 제시카가 시집가면 어떨 것 같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크리스탈은 "그러면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며 갑자기 쿠션을 얼굴에 대며 눈물을 보였다. 크리스탈의 뜻밖의 행동에 놀란 제시카 역시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이어 마음을 추스린 크리스탈은 제시카를 향해 "언니 시집가지마"라고 말했다. 그러자 제시카는 "너도 하지마"라고 말한 뒤 이어 "계속 노처녀로 살아라"고 덧붙여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제시카&크리스탈'을 통해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대화를 접한 네티즌은 "'제시카&크리스탈' 정말 우애깊은 자매지간인 듯", "'제시카&크리스탈' 시집가지 말란 말...웃어야 할까 울어야 할까", "'제시카&크리스탈' 서로 시집 안가면 그냥 둘이 살아야 할 듯"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뉴욕증시, 빅테크 실적 기대에 상승...다우 1.05%↑
  • 단독 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 월렛' 상표 출원⋯ 원화 코인 대중화 속도
  • ”트럼프가 지킨다”⋯외면받던 쿠팡 주식, 서학개미가 사들였다
  • 먹고 쇼핑하던 관광은 옛말⋯서울 의료관광객 100만 시대 ‘K뷰티’ 효과 톡톡 [K-의료관광 르네상스③]
  • 격차 벌어지는 1기 신도시 재건축 속도⋯분당 질주, 일산·중동 제자리
  • 코인 흔들려도 인프라는 간다…가격 조정 속 블록체인 제도화 가속
  • 신보가 대신 갚은 대출 첫 3조… 부실기업 퇴출은 유보
  • '초5 때 도박 시작'…갈취·학폭으로 자금 마련하는 청소년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3 09: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10,000
    • +2.59%
    • 이더리움
    • 3,469,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797,500
    • +4.59%
    • 리플
    • 2,395
    • +1.91%
    • 솔라나
    • 154,500
    • +3.97%
    • 에이다
    • 443
    • +4.73%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6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2.88%
    • 체인링크
    • 14,520
    • +4.54%
    • 샌드박스
    • 152
    • +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