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동생 장경영, 발언에 미니홈피 방문자 폭발 "어지간히 괴롭혀라 불쌍하다"

입력 2013-12-09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장경영 미니홈피

가수 장윤정 어머니의 욕설편지에 이어 장윤정 동생 장경영이 남긴 글이 화제인 가운데 장경영 미니홈피 방문자수가 폭발하고 있다.

장경영 씨의 미니홈피는 9일 오후 5시 기준 9879명이 방문했고, 각 게시판과 사진첩에 네티즌들이 댓글로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진짜 심해도 너무 심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아직 누구 잘못인지 모르는 때에 함부로 욕은 하지 맙시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장윤정은 무슨 죄냐 쓰XX 같은 인간아 애지간히 장윤정 좀 괴롭혀라. 장윤정 불쌍해 죽겠다" " 니가 뭔데 장윤정 누나일생까지 방해하는데" "만원의 행복 장윤정편보니까 누나가 당신 얼마나 챙겨주는 사람인데 그렇게 하면 안돼" 등 장경영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앞서 장경영은 지난 10월 장경영은 친누나 장윤정과 관련된 사건을 의식한 듯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그는 "이 사건을 견뎌 내며 믿을 수도 없고 믿기도 싫었던 많은 증거들을 내 눈으로 확인했다. 내 친누이였던 '장윤정'이란 사람에 대해 내린 결론은 '영악하다'이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08,000
    • -2.99%
    • 이더리움
    • 2,668,000
    • -5.42%
    • 비트코인 캐시
    • 361,000
    • -13.64%
    • 리플
    • 1,787
    • -1.38%
    • 솔라나
    • 106,600
    • -4.74%
    • 에이다
    • 302
    • -5.63%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1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3.64%
    • 체인링크
    • 12,230
    • -3.4%
    • 샌드박스
    • 90.88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