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나와라 뚝딱’ 금보라, 연정훈 생모에 이혜숙 횡포 폭로

입력 2013-09-01 2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

‘금 나와라 뚝딱’ 금보라가 연정훈의 생모에 이혜숙의 횡포를 폭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는 박현수(연정훈 분)의 생모 진숙(이경진 분)을 찾아가 장덕희(이혜숙 분)의 횡포를 폭로하는 민영애(금보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영애는 박현수 생모에게 “장덕희는 악의 축이다. 주변 사람들이 다 골로 간다는 악의 축이지. 우리 아들도 너무 구박 많이 받아서 완전 천덕꾸러기로 컸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진숙은 “우리 현수도 구박 받았다는 거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민영애는 “10살 어린 것한테 ‘네 엄마는 바람나서 쫓겨난거다. 그러니까 네 아버지가 너 미워하는 건 당연한 거다’라고 말했다. 하루 아침에 엄마 없어져서 겁에 질린 아이한테 그게 할 소리겠냐”고 폭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공정성 훼손…개표 즉시 중단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82,000
    • -1.35%
    • 이더리움
    • 2,732,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369,700
    • -10.83%
    • 리플
    • 1,809
    • -0.11%
    • 솔라나
    • 109,300
    • -3.36%
    • 에이다
    • 316
    • -1.56%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36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1.94%
    • 체인링크
    • 12,480
    • -1.73%
    • 샌드박스
    • 93.36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