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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종영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첫 회부터 심상찮은 기세를 보인 '김부장'은 방송 내내 시청률과 화제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를 휩쓸며 올해 최고의 흥
배우 백진희가 과거 연애는 되돌아보지 않는다는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백진희는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 공개한 영상에서 ‘연애 시작이 어려운 이유’를 주제로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그는 ‘보는 눈이 높아서’와 ‘전 연인과 재결합하고 싶어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질문에 “끝난 연애는 뒤돌아보지 않는다”며 ‘보는 눈이 높아서’를
배우 손태영이 연기 복귀 계획을 묻는 질문에 현재는 가정과 자녀 돌봄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태영은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손태영이 사랑하는 뉴욕의 성수동, 첼시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손태영이 자녀를 통해 인연을 맺은 학부모 지인과 미국 뉴욕 첼시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지인
드라마 ‘대장금’에서 문정왕후 역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겸 방송인 박정숙이 연예계를 떠난 뒤 국제기구와 공공기관에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26일 유튜브 채널 ‘조은주의 Q’에는 ‘대장금 여배우의 놀라운 반전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정숙은 현재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라며 “서울시 여
배우 김규선이 결혼 9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규선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드디어 말씀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임신 소식과 그날의 순간을 유튜브에 담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다.
그는 “내가 임밍아웃을 할 줄이야”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폐기하라는 국민동의청원이 나흘 만에 동의자 5만명을 넘기며 국회 심사 절차에 들어가게 됐다.
26일 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역사 왜곡, 동북공정 논란 드라마 방영 중단 및 미디어 플랫폼 내 콘텐츠 폐기 조치 요청에 관한 청원’은 이날 오전 5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이에 따라 해당 청원은 국회에서 공식 심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집필한 유지원 작가가 역사 고증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유 작가는 19일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사과문에서 "'21세기 대군부인'의 고증 논란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실망과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혹 더 큰 불편을 드리지 않을지 조심스러운 마음에 이렇게 말씀드리기까지 시간이 지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생일을 맞아 통 큰 나눔에 나섰다.
16일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아이유’와 팬덤 ‘유애나’를 합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3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함께걷는아이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따뜻
배우 김영대(30)와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26)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6일 김영대의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 측은 “두 사람은 예전부터 알고 지낸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이날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나은이 소속사 나무엑터스 역시 “그냥 친구 사이다. 러닝할 때 여러 명이 함께했다”라고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배우 김유지가 5월의 신부가 된다.
13일 김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의 신부가 된다”라며 “저 결혼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김유지는 예비신랑에 대해 “일주일 내내 붙어 있어도 함께하면 늘 재미있고 편한 사람이다”라며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주고, 무엇이든 먼저 제 편이 되어주는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둘이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가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지를 내고 "당사는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신원을 통해 지난해 총 96명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진행했다"며 "지난 공지 이후 내려진 판결 또는 처분은 벌금형 7건, 벌금형 및 성폭력 치료
배우 권상우가 데뷔 25년 만에 처음으로 생방송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권상우는 9일 오후 7시 생방송되는 SBS 뉴스헌터스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후 첫 생방송 뉴스 인터뷰다.
권상우는 이번 방송에서 14일 개봉을 앞둔 영화 '하트맨'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배우 박지현(30)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0일 박지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박지현은 추석 연휴에 PT 선생님 부부 등 지인들과 여행을 갔다”라며 “무리 중 남성은 PT 선생님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지현은 전날인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꽉 채운 연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과정에서 창문에 남성의 실루엣이
배우 이서이의 사망 소식이 매니저에 의해 뒤늦게 알려졌다.
이서이의 매니저 A 씨는 1일 이서이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배우 이서이 매니저 ○○○ 입니다. 찬란하고 아름답고 이쁘고 착한 언니(이서이)가 6월 21일 하늘나라의 별이 돼 이렇게 남긴다"며 "고인의 부고에 다들 놀라고 상심이 클테지만 언니가 좋은 곳으로 이쁜 곳으로 갈 수 있도록 기도
배우 서예지가 자신을 둘러싼 과거 논란을 연일 정면 돌파하는 가운데 네티즌 사이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서예지는 17일 팬 소통 플랫폼에서 "처음 찍은 건 너무 딱딱하지 않냐"고 질문한 한 팬의 메시지에 "어허, 단단"이라며 "그거 금지"라고 답했다.
또 한 팬이 "김정현인지 박정현인지 그 사람만 생각하면 화딱지 난다"고 분노하자, 서예지는 "그 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올해 슈퍼 지식재산권(IP) 원작과 글로벌 스타 배우들을 앞세운 웰메이드 작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기 스토리 IP의 드라마화를 통한 IP 크로스오버는 물론, 대한민국 대표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들의 기대작까지 다양한 웰메이드 작품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K드라마, K무비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스토리
배우 김정현이 ‘2024 KBS 연기대상’에서 사과한 가운데 서현이 간접적으로 심경을 전했다.
12일 서현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최후의 승자는 선한 사람”이라며 “오늘도 이 말을 되새기며 하루를 가치 있게 마무리하자. 우리 모두 늘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11일 방송된 ‘2024 KBS 연기대상’이 끝난 뒤 발송된 것으로, 시상
배우 김정현이 과거 있었던 태도 논란에 대해 뒤늦게 사과했다.
2일 김정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김정현이 수상 소감 중 사과한 것이 맞다”라며 “과거 행동을 언급하고 사과한 것은 맞지만 특정 대상을 둔 것은 아니다. 전반적으로 미숙한 행동에 대한 사과”라고 밝혔다.
앞서 김정현은 지난달 31일 사전녹화로 진행된 ‘2024 KBS 연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의 배우 김재경이 올 여름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6일 "김재경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김재경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배우자를 존중해 식은 비공개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김재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에서 로맨스로 호흡한다.
2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와 변우석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최근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가 유튜브 채널 ‘조은주의 Q’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문정왕후 역을 맡아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가 현재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대표를 맡고
어느 순간부터 TV에서 배우 송일국을 좀처럼 보기 어려웠다. 2016년 방영된 KBS 드라마 ‘장영실’이 마지막이었으니. 그러나 알고 보면 그의 연기 활동에는 공백기가 없었다. 묵묵히 무대 위에 오르며 공연계에서 입지를 다져갔다. 2011년 연극 ‘나는 너다’를 통해 무대에 진출한 그는 이후 연극 ‘대학살의 신’,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
연기, 축구, 결혼. 안혜경(45)의 사랑을 읽는 세 가지 키워드다. 배우로서 연기에 대한 열정,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멤버로 축구에 대한 진심은 최고조다. 지난해 결혼으로 편안함과 안정감 또한 얻었다. 일과 가정의 균형 속 충만해진 사랑은 인생의 봄날을 깨웠다.
일반적으로 20대는 찬란한 청춘, 30대는 성숙해지는 시기, 40대는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