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이하늬, 김남길 향한 표정 3종 세트… 연민-웃음-경계 색다른 매력 과시

입력 2013-07-10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이하늬가 각기 다른 표정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에서 이하늬(장영희)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를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하늬의 연민, 웃음, 경계 표정 3종 세트가 화제다.

극 중 이하늬는 한이수의 비서 ‘장영희’로 분해, 그의 조력자임과 동시에 요시무라(이재구)의 명령에 따라 감시자 역할을 하며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늘 경계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또한 그녀는 혼자 모든 것을 짊어진 이수에 대한 연민과 관심으로 환한 면모도 보이지만, 이수를 지켜봐야 하는 자신의 상황으로 인해 긴장을 하는 등 불안하면서도 서늘한 느낌을 주는 표정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런 영희가 최근 요시무라의 무서운 내면을 계기로 알게 되고, 이수에 향한 마음이 더욱 커진 상황에서 심경의 변화를 맞은 그녀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하늬 표정 3종 세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어’ 이하늬 표정이 살아있네” “‘상어’ 이하늬, 영희가 두 사람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까?” “‘상어’ 이하늬, 표정만으로도 영희의 마음이 느껴진다” ”‘상어’ 이하늬 표정 3종 세트, 연기에 나도 모르게 몰입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공정성 훼손…개표 즉시 중단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