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정학 이유도 4차원이네

입력 2013-01-24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방송인 사유리가 학창시절 3번이나 정학을 당한 일화를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카페 게시판에는 '사유리 3번씩이나 정학당한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은 과거 사유리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들을 모은 것이다. 사유리는 트위터에 "두 번째 정학은 세탁기 안에서 내가 빙빙 돌고 있는 것을 선생님이 목격해버렸다"고 적었다. 이어 "세 번째 정학 이유는 수학여행으로 독일 갔다가 사건이 났다. 독일 호텔에서 베개를 배에 두르고 가져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누리꾼들은 사유리의 정학 이유를 읽고 "역시 4차원이다", "상상도 못했던 이유들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47,000
    • -1.52%
    • 이더리움
    • 2,700,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360,100
    • -12.79%
    • 리플
    • 1,792
    • -0.11%
    • 솔라나
    • 107,200
    • -4.03%
    • 에이다
    • 307
    • -3.46%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321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91%
    • 체인링크
    • 12,240
    • -2.55%
    • 샌드박스
    • 91.7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