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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배구스타 한유미 은퇴…내조에 전념

▲사진=KCG인삼공사 홈페이지

여자배구의 간판 미녀스타 한유미가 은퇴한다.

KGC인삼공사는 19일 한유미 선수가 수원컵 프로배구대회를 마친 후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한유미는 2012 런던올림픽 여자배구선수 한송이의 언니로 외모와 실력을 갖춰 미녀배구스타라고 불렸다.

한유미는 지난 시즌 은퇴의사를 밝혔었지만 구단의 요청으로 재계약을 한 바 있다.

한유미 선수는 은퇴 후 결혼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 신랑은 연하의 캐나다 국적의 회계사로 결혼은 내년 중반에 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한유미 선수 플레이 정말 좋았어요", "한송이 선수를 응원할게요", "한유미 선수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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