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소녀가 아기 출산 충격

입력 2011-11-10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멕시코의 11세 소녀가 남자 아기를 출산하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만성적인 복부 통증을 호소하던 11살 소녀가 검사를 위해 종합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임신사실을 발견했다.

병원은 이미 임신 31주차에 접어든 소녀를 멕시코 중부 푸에블라주 여성병원으로 옮겼고 소녀는 제왕절개를 통해 1.5kg의 남자아기를 출산했다.

당시 아기와 산모 모두 위험했지만 출산 후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경찰은 아이가 성폭행을 당한 후 임신한 것으로 보고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795,000
    • -5.18%
    • 이더리움
    • 2,608,000
    • -6.15%
    • 비트코인 캐시
    • 357,600
    • -7.57%
    • 리플
    • 1,712
    • -6.8%
    • 솔라나
    • 101,500
    • -8.56%
    • 에이다
    • 282
    • -12.15%
    • 트론
    • 490
    • -0.61%
    • 스텔라루멘
    • 306
    • -8.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7.62%
    • 체인링크
    • 11,730
    • -6.68%
    • 샌드박스
    • 84.36
    • -9.5%
* 24시간 변동률 기준